아라비안 나이트
Il fiore delle mille e una notte
1974 · 코미디/드라마/판타지/역사/로맨스 · 이탈리아, 프랑스
2시간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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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아라비안 나이트>에서 발췌한 10개의 이야기를 가지고 경이로운 시각적 효과와 감각으로 만든 영화. 한 남자가 자신이 사랑하는 노예가 납치되자 그 노예를 찾아 외국으로 떠난다. 그는 이 나라 저 나라로 여행하면서 사람들로부터 에로틱한 이야기들을 듣는다. 그런 이야기에 몹시도 끌렸지만 그는 연인을 잊을 수 없으며 다시 찾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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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4.0
팽팽히 당겨진 활시위와 깊숙이 꽂혀버린 화살 #소생/소유/몸짓 #고통/슬픔/자유 #형벌
다솜땅
3.0
내용이 조금 중구난방이라 헛갈리지만.. 그 이야기석의 표현이 재밌네 ㅎ 전라남도가 도드라지는 영화다 ㅎ
시나문
3.0
여럿 이야기 중 오직 진리는 사랑.
zerkalo
4.0
인생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전작들에 비해 각 에피소드들이 보다 풍성해졌을 뿐만 아니라, 전과 달리 액자식 구성도 과감하게 활용한 플롯 역시 신선함을 갖췄다. (<사라고사 매뉴스크립트>(1965)의 영향일까?) 대부분 교훈 따위는 없는 허황된 꿈 혹은 성적인 유희에 불과하지만, "진실은 하나의 꿈이 아닌 여러 개의 꿈 안에 존재한다."라는 표어의 관점에서 천일야화는 삶의 진리와 결코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황진수
3.0
자막 없이 보느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생의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을 보았다는 것에 의의를. 언젠가 세 편을 한 번에 감상할 기회가 있기를 기대하며.
르네상스형뮤지션
3.0
'사랑이 주인이 될 때 젊은이는 무엇을 할 것인가?' <데카메론(1971)>, <켄터베리 이야기(1972)>와 함께 감독의 삶 삼부작 중 마지막. 시대를 감안해야 할 스토리 상 문제야 감수하더라도, 수없이 흐르는 눈물 하며 연기 연출이 엉망이라 코미디 같다. '시작은 쓰지만 그 끝은 얼마나 달콤한가.'
케이크
4.0
원전이 넘사벽이라 그런지 파졸리니 태피스트리 삼부작 중에 제일 잼난다. 근데 왜 세번째 에피는 태국에서 찍었누ㅋㅋㅋ . . 이것을 뭐라 부르지? 달콤한 케익 ㄴㄴ 무화과 ㄴㄴ 비둘기 ㄴㄴ 말해봐, 그럼 왕포아풀의 향수 이젠 내 차례야. 이것을 뭐라 부르지? 왕포아풀의 향수 (뒤통수를 콩 쥐어박으며) 틀렸어 말해봐, 그럼 벗겨진 달콤한 석류 이젠 내 차례야. 이것을 뭐라 부르지? 또 틀리면 안돼 벗겨진 달콤한 석류 (뺨을 후려갈기며) 멍청아! 이건 그게 아니야! 말해봐, 그럼 좋은 음식이 있는 여인숙 그럼 이건 뭐라 부르지? (귓속말1) ㄴ (귓속말2) ㄴ (귓속말3) ㄴㄴ 말해봐, 그럼 왕포아풀을 뜯어 먹고, 벗겨진 달콤한 석류를 먹고, 좋은 음식이 있는 여인숙에서 밤을 보내는 원숭이
outlet
3.5
음탕하고 천진한 이야기 속의 이야기 속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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