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튼 애비
Downton Abbey
2019 · 드라마/시대극 · 영국
2시간 2분 · 15세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어느 날, 버킹엄 궁에서 보낸 편지 한 통이 다운튼 애비로 도착한다. 편지에는 순행 중인 메리 왕비와 조지 5세가 다운튼에서 하룻밤을 묵고 간다는 내용이 적혀 있고 평화롭던 다운튼 애비는 크게 들썩이기 시작한다. 예고 없이 찾아온 갑작스러운 방문 소식에 ‘크롤리’ 일가뿐 아니라 다운튼의 고용인들까지 여왕 내외를 보필할 수 있다는 꿈에 젖어 부풀지만 왕실의 오만한 고용인들이 나타나 훼방을 놓기 시작하는데…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주+혜
4.0
"아니, 우리의 조상들은 우리와 전혀 다른 삶을 살았지.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도 전혀 다른 삶을 살 테지만 다운튼 애비는 늘 그 삶의 일부일 거다."
주렁주렁
4.0
드라마를 사랑했던 팬이라면..정말이지 반갑지 않을 수 없는 작품!! 2020.01.25
이윤석
3.5
처음 접한 다운튼 애비 사람도 많고 대사도 많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역시 고급지네~
개구진개굴이
3.0
KBS TV소설(드라마)의 영국판 같은 느낌.
이혜원
4.0
드라마를 못 봐서 기대를 안했는데 웬걸. 취향저격. 이 세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무서운 사건, 가장 로맨틱한 일, 가장 막장스러운 일이 야무지게 다 들어가 있다 ㅋㅋ 아.다양성 이슈도. 하인이 자기들끼리라도 "왕족이 별로"라고 말해도 되는 분위기도 숨통이 트이고. 물론 예상을 벗어나는 것은 없었지만 그 시절 부잣집과 계급 의상, 유니폼, 부엌, 복잡한 복도 구경하면서 힐링이 된 것은 물론이다.인형놀이 하는 것 같음☆ 아 그 리고 혹시 후속 얘기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 하녀나 그 공주는 결혼을 다시 생각해봤음 싶은데?보일러를 고장내는 것도 아이들 대하는 모습도 각각 다 별로였어
MissH
3.5
"네가 다운튼의 미래야." "하지만 전 도저히 확신이 안 서요. 우리 삶의 토대가 된 세계가 하루가 다르게 사라져 가는데 이런 삶의 방식을 계속해야 할까요? 조지와 캐롤라인이 우리가 지금 사는 것 같은 그런 삶을 살게 될까요?" "아니, 우리의 조상들은 우리와 전혀 다른 삶을 살았지.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도 전혀 다른 삶을 살 테지만 다운튼 애비는 늘 그 삶의 일부일 거다." 순수하고 착하면서 적당히 허영끼가 영국 귀족 가문의 이야기 <다운튼 애비>. 나 이런 장르 참 좋아하는구나. 🤣🤣
hihye
3.0
이 영화덕분에 드라마 파러 갑니다 그럼 이만
참참이
3.0
품위와 풍자는 따봉이지만 여전히 TV 용 같은 쉬운 드라마는 글쎄... Downton Abbey를 보았습니다. 다운튼은 영국의 지명이고 애비는 원래 수도원이란 뜻이 있지만, 여기선 합쳐서 영국 한 지방의 귀족이 사는 성과 마을을 뜻하는 듯 합니다. 2010년부터 방영되어 시즌 6까지 제작되었던 영드의 후속 극장판입니다. 저는 비록 드라마를 안봤지만, 워낙 유명세를 탔던 영국의 대표작이라... 심지어 영국식 영어를 이 드라마로 배웠다는 말들도 많을 만큼... 작년 전미 개봉시 1위를 할 정도로 히트를 쳤지만, 아무래도 국내 지명도는 떨어진다고 판단했는지 개봉은 불발되었네요. 저도 뱅기에서 봤어요. 비록 드라마를 안봤지만, 따라가는데 큰 무리는 없더군요. 20세기 초 귀족의 품격과, 시대착오적 해학이 곁든 풍자가 양립하는게 일품이에요. 그에 비해 너무 여러 이야기들을 담아 내려다가, 2시간 이내에 끝내려다 보니 너무 쉽고 다 연결되는 건 좀 아쉽네요. 제가 좋아하는 매쓔 구드가 드라마에 나왔었는지, 살짝 우정 출연해 준 것은 반갑네요~ 참의 추천 정도는요. 원작 영드의 팬이거나, 영국 문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세용~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