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2024 · 범죄/드라마 · 한국
1시간 40분 · 15세
수사도, 뒷돈 챙기는 부업도 늘 함께 하는 생계형 형사 ‘명득’(정우)과 ‘동혁’(김대명). 우연히 범죄 조직의 검은돈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두 사람은 인생 역전을 위해 신고도, 추적도 불가한 돈을 훔치기로 계획한다. 그러나 완벽한 계획을 세웠다고 생각했던 현장에서 잠입 수사 중이던 형사의 죽음으로 사건은 꼬여만 간다. “어차피 우리가 저지른 일, 수사하는 것도 우리야” 살인으로 번져버린 사건을 ‘명득’과 ‘동혁’이 직접 수사하게 되고 ‘명득’과 악연으로 얽힌 광수대 팀장 ‘승찬’(박병은)이 수사 책임자로 파견된다. 그리고, 은폐하려 했던 현장 증거까지 두 사람을 점점 압박해 오는데… 목숨 걸 자신 없다면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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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
2.0
제목: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내용: 더러운 돈에 손대는 내용 주제: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말자
임희봉
2.5
예상했던 지점들을 단 한 순간도 벗어나지 않는다
RAW
4.0
탄탄한 각본과 연출로 뻔한 이야기를 특별하게 3.98/5점 캐릭터와 사건 하나 하나에 공을 드린게 보인다. 마지막까지 이야기를 헛되게 흘려보내지 않는다. 24년을 대표하는 한국 느와르 영화
JY
2.5
담백하고 성실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좋게 해석한다면
WIKIKILL
3.0
전체적으로 무난하나 정작 제일 중요한 한방이 없다.
다솜땅
3.5
생각 보다 쫄깃하고, 막상 보고나면 씁쓸한 해소감이 칮아온다. 정우!! 씁쓸히 눈이가는 남자!! #25.3.21 (304)
ANNE
2.0
고속도로 열심히 달리다가 휴게소에서 잠시쉬어가는듯한 영화 아주 무난하고 예측 누구나 가능한 전개 잘쉬었습니다 고속도로 달리러 다시 나가보겠습니다
인생은 한편의 영화
1.5
배우가 임팩트가.없는걸까 각본이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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