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상
민상
2018 · 드라마/단편 · 한국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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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민상은 며칠 전 아버지의 장례식을 치르고 무작정 그와의 추억이 있던 제주도로 떠난다. 연기를 포기하고 가족들이 있는 고향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야하는 민상. 아버지와의 향수를 좇아 여행하던 민상은 어느 게스트하우스에서 지홍을 만난다. 복잡한 심정의 민상과 다르게 왠지 해맑은 지홍. 안 어울리는 듯 어울리는 둘의 웃픈 동행은 시작된다. 날이 저물고 해변에서 술자리를 갖는 둘, 깊어가는 대화에 민상은 지홍의 과거에 대해 듣게 된다. 다음 날, 지홍은 떠나고 홀로 남은 민상은 지홍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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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요
3.0
올라가는 엔딩 크레딧을 보는데 폰트에 ‘제주한라산체’ 를 보고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옴ㅋㅋㅋ 개인적으로는 혼자 여행할때 저런 사람을 만나는게 싫은데 민상도 싫어하는 사람인줄. 일적인 관계로 만난 줄 알았던 배우 두분과 감독님은 셋이 같이 생활하는 사이라고ㅋㅋㅋㅋㅋㅋ 일어나면 옆에 있고 잠잘때도 옆에 있다고 하시는데 빵터짐. 민상의 화면비가 특이한건, 배경이 제주도지만 제주도보다 인물들에게 더 집중이 됐으면 싶어서 그렇게 쓰셨다고. 실제로 영화에서도 멋진 제주도의 배경은 보기 힘들었다. - 2018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람(GV)
이재성
3.5
처음엔 뭐지 싶은데 보다보면 재밌다. 어디서 본 듯한 설정과 내용들이 아쉽긴 하다. 지홍 역할이 한몫 했다.
모순
3.0
제주한라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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