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달밤에 빛나고
君は月夜に光り輝く
2019 · 로맨스/드라마 · 일본
1시간 4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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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어” 생이 끝나갈수록 몸에서 빛이 나는 희귀병으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소녀, ‘마미즈’ 가족이 떠난 슬픔으로 시간이 멈추어 버린 소년, ‘타쿠야’ 푸르고 푸른 시절, 한 장의 롤링페이퍼로 만나 서로에게 빛이 된 소년소녀의 처음 그리고 마지막 봄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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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5
그녀가 꿈꾸는 영원을 내 속에 담아, 그녀의 버킷 리스트를 내 인생에 담아.. 그녀가 없어도, 그녀가 없는 세상이어도, 충분히 내 속에서 빛나고 또 빛이되도록.., '마미즈', 오늘도 나와 함께 행복해줘! '마미즈', 오늘도 나와 함께 바닷가를 거닐어줘! '마미즈', 오늘도 나와 함께 시내를 서성여줘! 네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네가 떠난 세상을 내가 믿지 못하게... 나때문에 행복했던 너로 인해, 내가 기뻐할 수 있게! 너의 목소리가 가득히 내 안에 있어줄 수 있게.. 아직도, 네 목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리는 듯 해... 귀로 듣는 소리가 아니라, 내 안에 가득한 소리로 들리게.. 너를 알고 있었고, 너를 사랑했던 나라서.. 다행이다. #20.5.4 (1421) #예전처럼 풋풋한 느낌을 내 안에 채울 수 없지만, 그걸 기억하고 머릿속으로 그렇게 여기는 지금의 내가 되었다. #생각보다 울먹거리지 않는 영화라 다행이다.
꿈돌이
3.5
유치하지만 유치한게 좋아 내가 나인게 좋은것처럼 ♡
Lemonia
2.0
타인에 대한 편견 없는 애정과 포용 등을 통해서 인간은 누군가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서로 다르지만 함께 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은 인생의 한 부분이다. 타인이 우리에게 하는 행동을 바꾸려 하기보다 우리가 그 사람에게 하는 행동에 더욱 깊은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우리는 그들을 걱정하지만, 사실은 그들은 자신만의 세계에서 행복을 꿈꾸고 있진 않을까? 산다는 것은 마음을 나누는 일이다. 조금만 뒤로 물러서서 큰 그림을 바라보면, 다름을 인정하는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수 있다. 언젠가는 담담하게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서로를 특별하게 여기며 살아간다. 하루를 조금 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채워나갈 수 있다면 새로운 삶을 살 수도 있다. 마치 우리의 삶이 그런 것처럼.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든 어떤 것이든 우리의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작은 응원을 건넨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5
(55)차곡차곡 쌓았다가, 한방에 무너지는 롤러코스터. 추천 : 나가노 메이의 매력에 흠뻑 빠져, 비추천 : 중후반으로 갈수록 늘어지는 전형적 신파, 스토리 10/20 연기 14/20 연출 11/20 재미 20/40
melancholy
3.0
몰입은 좀 안됐지만 다시 보고 싶은 장면은 있었다.
pizzalikesme
3.5
생각보다 되게 괜찮다. 회의와 업무과중으로 고통 받다가 봐서 그런지 몰라도. 나에겐 이런 몽글몽글한 마음이 필요했어
초초밥
3.5
그냥 또 뻔하고 진부한 일본 병실 로맨스 영화 이겠거니 생각하고 오로지 타쿠미와 메이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은근....은근...마지막까지 재밌게 봤다 적어도 췌장의 1.7배 정도는 더 재밌었음 약간 올해 본 일본 로맨스 영화 중에서 상위권에 들 정도로 재밌었다...정말 자존심 상하지만 -좋아해 -그러면 곤란해 나도 좋아하거든<<이런 뻔하디 뻔한 대사에 울컥 해버림ㅋㅋ큐ㅠㅠㅠ,,,메이쨩 너무 이쁘고 타쿠미랑 와꾸합 최고 세카오와 ost도 너무 좋아..하지만 가장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건 타쿠미의 줄리엣 분장☆.. 2019.09.28
청소년관람불가
3.5
뒤로 가면 갈수록 이야기는 지루해진다 하지만 분위기와 둘의 관계 만큼은 지루하지 않다 그리고 나가노 메이... 개이쁘다.. 역시 나가노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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