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이
American Folk
2017 · 드라마/뮤지컬 · 미국
1시간 3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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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로 연결되는 모든 순간들의 기록 미국은 물론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그날, 우연한 계기로 만난 뮤지션 ‘엘리엇’과 ‘조니’는 LA에서 뉴욕까지 비행기 대신 캠핑카로 함께 이동하게 된다. 비극 속에서도 길에서 만난 낯선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그들에게 호의를 베풀고, ‘엘리엇’과 ‘조니’의 음악은 지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기 시작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언제나 음악이 함께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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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삽입곡 정보

Some Humans Ain't Human

Some Humans Ain't Human

California

Cross Country

Arizona

Preserven el Parque Elysian
JY
2.5
주변을 둘러보느라 음악이 중심에 선 순간이 끝내 도래하지 않았다 그 댓가를 충분히 받아내었는가 하면 그 또한 아니다 . 하지만 미국민으로 한정한다면 나름의 떨림이 있을만한 이야기 . 작금의 현실과 닿아있는 부분이 있다고 느낀 배급사의 노림수가 관객들의 선택을 받을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Dh
2.5
힘들때, 위로받고 싶을때, 노래를 부른다 #just remember #hug #CGV
리얼리스트
3.0
비극에도 불구하고 존재하는 음악과 사람의 힘
주령
2.5
음악+로드 무비로 홍보했는데 오히려 음악 나올 때가 가장 힘 빠진다. 9.11 직후의 미국이 어떤 모습이었고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극복하고 연대해나갔는지에 대한 울림 있는 기록들
film fantasia
2.5
화면 속 수많은 낯선 이들을 일단 경계하고 보는 나의 태도가 많은 것을 설명해준다. 그저 서로 "Keep going." 이라는 응원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조금은 나은 세상이 되어가는 게 아닐지.
홍시
3.5
엄청나게 대단한 연관성이 없어 보여도 사회의 어떤 비극은 사람들 일상의 결을 흔든다
HBJ
3.0
'리플레이'는 9/11 테러로 인해 비행기가 모두 취소되면서, 같이 낡은 밴을 타고 뉴욕으로 향하는 두 사람의 로드트립 영화다. 잔잔하고 편안한 포크 음악과 함께 9/11 당시 미국의 풍경을 보여주는 이 영화는 사람들이 이어지는 이야기다. 9/11에 대한 영화는 대부분 그 사건과 그에 직접적으로 영향 받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혹은 그 이후에 온 전쟁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라운드 제로였던 뉴욕에서 벗어나, 미국 전역이 그 당시에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좀 새로웠다. 뉴욕으로 어떻게든 가야하는 두 주인공이 낡은 밴을 타고 기타치고 노래 부르며 대륙을 횡단하는 로드트립 구성은 다양한 사연들을 들려주기에 너무나도 딱 좋은 무대다. 여행 중 마주치는 인연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이야기들은 있지만, 영화는 이 이야기들에 너무 깊게 파고들지는 않고 살짝씩 소개해주기만 한다. 이민자들, 참전 용사, 평범한 가족들과 연인들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모두 조금씩 소개하고 쌓아가는 영화는 결국 하나의 민족으로 뭉친 그 순간을 음악으로 소환하고 기억한다. 비록 이런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영화는 두 주인공의 로드트립 드라마에서 눈을 떼지는 않는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구심점을 삼고 집중하는 것은 좋지만, 안타깝게도 이 둘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지는 않는다. 특히 남주에 대한 묘사가 너무 대충돼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둘의 이야기에 뭔가 그렇다할 만한 긴장감이나 재미는 없었고, 그냥 무난무난하게 전개된 느낌이 있어서 다소 심심했다. 다만, 이 실제 가수들인 이 두 배우들의 목소리와 듀엣만큼은 정말 좋았다.
천지민
2.5
맥락없이 흘러갈 때가 많은데 그런 부분이 더 좋은 영화입니다. 상황이나 배경은 말도 안되지만 노래가 정말 좋고 분위기와 잘 어울리거든요. 반면 영화가 뭔가 이야기다운 내용을 펼치려고 할 때는 그렇게 좋았던 부분들이 싹 사라집니다. 특히 노래가요. 영화에선 음악의 힘을 강조하고 포크송을 되살리자고 하지만 실제론 그렇게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게 좀 맥빠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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