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브레이커
L'arnacoeur
2010 · 로맨스/로맨틱 코미디/코미디 · 프랑스, 모나코
1시간 45분 · 15세

“이별이 미션이다!” 세계적, 커플 연애조작단 ‘하트브레이커’팀! 프랑스 최고의 재벌가문 가십걸의 결혼을 10일안에 깨야 한다! 커플들의 관계정리에 관한 한 세계적 실력을 자랑하는 ‘하트브레이커’ 팀은 남자 때문에 낚인 여자들이 헤어질 수 있도록 성공률 99.9%의 훈남요원을 현장에 파견하여 미션을 수행한다. 치밀하고도 완벽한 수행작전을 통해 여자들이 훈남요원과 사랑에 빠짐으로써, 원래의 애인과는 이별하게 만드는 하트브레이커 팀의 철칙은 “오직 연애 때문에 불행한 여자들만 접수한다.”는 것! 어느 날 ‘하트브레이커’ 팀의 알렉스(로망 뒤리스)에게 프랑스 최고 재벌가의 외동딸이자 가십걸 줄리엣(바네사 파라디)의 결혼식을 막아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영국 훈남이자 스마트한 재벌로 손꼽히는 조나단(앤드류 링컨)과의 결혼식을 단 10일 앞두고 있는 줄리엣. 생애 최고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그녀의 결혼을 깰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있는 것일까? 사랑이 흔들리는 그녀의 선택은?
세리
3.5
프랑스 로맨스 영화 남주들은 어딘가 찌질한듯 다정하다. 이런거 좋아
쿠퍼쿠퍼
3.0
뻔해도 평타는 친다. 의외로 여주인공 아빠가 참 인상깊었던 영화.
Film Conquerant
3.5
소소한 웃음요소와 빠른 전개, 아름다운 풍경이 뻔한 로맨스 스토리를 제법 즐겁게 만든다. 진부한 소재에 흐지부지한 연출이 다소 아쉽지만, 디저트용 초콜렛처럼 부담없는 달콤함.
Elaine Park
4.0
살짝살짝 웃을수도 있고 나름 나쁘지 않았다. 멋진 풍경들도 볼수있었고. 그들의 로맨스는 귀여웠다.
윤제아빠
2.5
그냥뭐... 주인공들이 참 안이쁘고 안생겼네.ㅋㅋ 실제로는 이쁠텐데 ㅋㅋㅋㅋㅋ 일부러 그랬나???
연작가
3.0
주인공의 최대 위기를 가장 쉬운 방법으로 타협하면 이렇게 공든 탑이 와르르 무너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매력적인 바네사 파라디!
마리모
3.5
깨다가 시작된 사랑. 작업 거는 장면이 볼만하다.
페이
4.0
로망 뒤리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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