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가르
अलीगढ
2015 · 드라마 · 인도
2시간 0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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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인도 델리고등법원은 동성애는 형사범죄가 아니라는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2013년 대법원이 판결을 뒤집으면서 인도에서 동성애는 여전히 형사범죄로 간주되고 있다. 동성애에 대한 태도는 그 사회의 인권의식을 보여준다. 동성애에 대한 시대착오적 판결을 소재로 이를 비판하는 여러 편의 영화가 만들어지는 가운데, 이 영화 역시 동성애 혐의로 교수직을 박탈당한 한 교수의 실제 이야기를 들려준다. 대학에서 마라티문학을 가르치는 노교수는 젊은 남자와 함께 있다가, 현장을 덮친 경찰과 대학관계자들 앞에서 수모를 겪는다. 어느 날 한 청년기자가 찾아와, 주변의 비난 속에서 스스로를 유폐시킨 교수에게 그 날의 진실을 알고 싶다고 말한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교수직 회복을 위한 소송이 제기되지만, 정작 노교수는 재판과정이나 결과에 연연해 하지 않는 눈치다. 기자의 취재를 통해, ‘그날’의 현장과 관련하여 대학관계자들의 음모가 있었음이 밝혀지지만, 그 역시 교수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사랑에 대한 속물적 이해, 사랑과 섹스를 혼동하는 사회, 사랑을 사회의 획일된 잣대로 평가하려는 세상에 지쳐버린 노교수는 이제 마지막 이별을 준비한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되묻는 아름다운 영화. (김영우)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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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 평점
4.0
7.8점
핑크테일
4.0
그에게 가해지는 모든 폭력들, 강제로 주입 당하는 수치심들, 당연하다는 듯 남김 없이 빼앗기는 존엄들, 그 생지옥의 고통들. 그는 그저 인간으로 살아있었을 뿐인데. 그저 사랑을 누리고 싶었을 뿐인데.
Ye Sol Lee
4.0
시라스가 왜 사생활침해를 받아야만 하는가,,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대학에서 퇴직당하고, 집엔 전기도 끊기고 쫓겨나야만 하는가, 인간의 권리 란 없는것인가 그의 마지막이 쓸쓸해보였다 (20th Biff)
전성빈
3.5
영화에서 동성애라는 소재보다 더 주목해야 할 것은, 집을 갖지 못하고 떠도는 교수(와 기자)다. 사적 자유가 허용되지 않는 이상 모든 약자는 순서의 차이만 있을 뿐 박해받는다.
미성
3.5
20회 부산국제영화제 나와 다르다고해서 억압할 권리는 없다 당연하지만 많은 이들이 모르는 사실
취미가영화
4.0
외로움과 고독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영화
지구별여행가
4.0
기존의 사회적 통념과는 다른다는 이유로 한 사회가 어떻게 억압하는것에서 대해서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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