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2
HERO
2015 · 드라마 · 일본
1시간 5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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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대사관이다!" 네우스트리아 대사관 근처에서 오사카의 거대 조직폭력단을 둘러싼 사건의 주요 증언자였던 여성이 갑자기 사망하는 의문의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사고를 낸 운전수를 심문하던 도쿄지검의 검사 '쿠리오'(기무라 타쿠야)와 그의 사무관 '아사기'(케이코 기타가와) 앞에 등장한 '쿠리오'의 옛 사무간 '아마미야'(마츠 다카코). 오사카지검의 검사가 되어 조직 폭력단을 조사하던 '아마미야' 역시 이것은 단순한 사고가 아님을 직감한다. 결국 공동수사에 착수한 이들은 현장 조사에 나서지만 사건의 핵심적인 키가 치외법권이 적용되어 수사에 효력이 없는 대사관 안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칫하면 외교 문제로까지 커질 수 있는 절대영역. 거대 조직과 네우스트리아 대사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예상되지만 사건의 본질에 접근하지 못하고 난관을 겪는데.. 과연, 이들은 권력의 벽에 맞서 진실을 찾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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ネウストリアの闇

ネウストリアの闇

城西支部の朝

取り調べ2015

交渉

「HERO」-Main Title-2015




윤제아빠
3.0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네....근데 영화는 좀 영화스럽게 가면 안돼나?
주렁주렁
3.5
드라마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주기엔 제격인 외전성격의 영화. 완성도나 개연성 같은 걸 생각하고 보기엔 시리즈 팬으로서 히어로는 그 자체로 특별한 장르라고 생각한다. 그나저나 기무라 타쿠야는 찐한 멜로 함 안찍나... ㅠㅠ
피타
4.0
나름 재미는 있었지만 드라마 시즌2도 그렇고 이 영화도 그렇고, 예전 드라마 시즌1때 처럼의 감흥은 없었다. 그나저나 여주는 정말 이쁘네..
Deer
2.5
아마미먀가 나와주었지만 드라마보다도 못해서 왜 SP도 아닌 영화를 만들었는지 또 의문이 든다. 우리나라엔 없는 좋은 시스템인데... 그래도 쿠리우가 병실에서 아마미야에게 “누구세요?” 라고 한 명대사는 하나 남겼다.
허윤영
4.5
히어로 팬들을 위한 쿠리우와 아마미야의 재회만으로도 환영받을 영화.
황종섭
3.0
오랜만에 보니 색다른 재미.
약한악마
4.0
이 점수는 오롯이 마츠타카코+키타가와케이코
Film Conquerant
3.5
기무라 타쿠야를 좋아하고 그의 연기를 높게 사는 사람이라면 드라마 <히어로>는 필히 봐야하는 작품들 중 하나인데, 영화 포맷을 한 단편 드라마 정도의 작품 수준이라서 영화로써의 감상평은 좀 어렵다고 본다. 늘 그랬듯이 기무라 타쿠야의 작품은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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