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心
동心
2014 · 단편 · 한국
20분 · 전체

한 여자가 클럽에서 만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그를 룸메이트 몰래 집으로 끌어들이지만, 결정적 순간에 도둑들이 아파트에 들이닥치고 상황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모든 상황을 작동중인 선풍기가 바라본다. [2015 서울독립영화제] [제 2회 DMC 단편영화 페스티벌]

한 여자가 클럽에서 만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그를 룸메이트 몰래 집으로 끌어들이지만, 결정적 순간에 도둑들이 아파트에 들이닥치고 상황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모든 상황을 작동중인 선풍기가 바라본다. [2015 서울독립영화제] [제 2회 DMC 단편영화 페스티벌]
박희진
4.0
만약 내가 선풍기라면 하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영화 속 이야기. 시꺼먼 물체들이 내 눈앞에서 뭔가를 덮었다 벗었다 하고 내가 모르는 어떤 것들이 내 공간을 침범했다. 몇번을 봐도 해설서가 필요한 느낌.
김용한
1.5
그래서 선풍기는 왜
안지-바기
3.0
https://youtu.be/V0errGKEOlU
정주
5.0
놀라는 연기 일인자
김다예
3.5
선풍기의 시선으로 보는 그 모든 것들.
Da Ye Lee
3.5
모든 것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아무것도 없는, 그 생을 아는 자, 그가 바로 신이다. 대학교 교양 시간에 주워 들었던 동양철학의 내용이 많은 부분 발견되어서 기뻤다. 동심을 선풍기로 표현한 감독의 재치란. 여름날, 혹은 가을, 그 어드메에, 약간은 시끄러운, 그러나 고요한, 무심한, 그의 회전.
조재호
3.0
선풍기로 이루어진 깊은 이야기들, 이 펼쳐지긴 하나, 3분이면 충분했을지도..?
가가
3.5
기발한 시도! 하지만 계속 돌아가는 화면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나름 볼만했던 영화! 여주인공 두 명이 대화할 때 분위기가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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