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블루스 - 피아노 플루스
PIANO BLUES
2003 · 음악/다큐멘터리/드라마 · 미국
1시간 28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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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초 피아노의 탄생에 관한 설명으로 영화를 시작한 클린트 이스트우는 피아노 블루스의 거장들을 한명씩 차례로 만난다. 그는 레이 찰스, 데이브 브루벡, 제이 맥샨, 닥터 존의 옆에서 조용히 그들의 연주를 지켜보거나, 옛 추억을 되짚으며 대화하거나, 같이 박자를 맞추면서 한편의 넉넉한 음악영화를 만들어낸다. 같은 시절을 살아온 그들은 아트 타툼, 미드 럭스 루이스, 오스카 피터슨, 패츠 도미노, 냇 킹 콜 등 그들 세대에 음악적 영감을 심어준 선구자들을 기억해내며 아이처럼 즐거워한다. 특별히 어떤 영화적 장치없이 그저 인물을 만나 추억의 소사를 나누는 것에 불과한데도, [피아노 블루스]에는 노장들 사이의 시간의 연대가 진정한 향취로 배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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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Jay
3.5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재즈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지만 편집이 마틴 스콜시즈나 빔 벤더스에 비해 다소 산만하다.
고달블루(김호백)
3.5
편한척 힘들게살면 행복하다.
흐르다
3.0
검은 건반과 흰 건반의 틈새마다 스며든 삶의 주름을, 노장의 투박한 손길로 부드럽게 펴 바른다.
사과나무
3.0
20c초부터 미국 전역에 있던 피아노 교회,술집,여기저기 자연스럽게 블루스라는 졍르에 스르르 들어왔다
김영진
5.0
내인생의 다큐멘터리 델로니우스 몽크와 프로페서 롱헤어를 알게되고 뉴올리언스를 느끼게해줌
Jungyong Kim
3.0
레이 찰스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협연을 볼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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