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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전체가 물로 휩싸여 인류의 문명이 수중에 가라앉게 된다. 이러한 엄청난 재난에 인간은 스스로 인공섬을 만들어 그 섬에 그들의 인생을 맡긴 채 생존투쟁을 벌이는 한편 아무 생물도 살지 않는 바다표면 위를 배회하면서 노략질을 하는 해적집단 스모커들에 의해 끊임없는 생존 위협을 받게 된다. 한편, 해상 도시인들은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극심한 위험이 따르게 된자 한번남은 기회를 기다리며 그 유일한 희망인 고독한 영웅, 자신도 희망과 절망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신비의 주인공 마리너(케빈 코스트너)에게 의존하게 된다. 수백년 동안 인간들의 자연훼손으로 지구는 더워지고 북극의 얼음이 녹아 전 지구는 물로 뒤덮여 인간들은 바다 위를 표류하게 된다. 인류의 모든 전설을 간직한채 사라져 버린 세계의 잔해들 위에 인공섬을 만들고 인간들은 생존을 위해 피나는 투쟁을 하게된다. 그러한 생에 대한 투쟁은 마리너가 어느 한 인공섬의 정문을 통과하면서 모험으로 변하기 시작하는데, 그당시 가장 귀중한 물건인 흙 1Kg을 교환할 것을 제안하자, 인공섬 주민들은 그 귀중한 흙의 출처에 대해 강한 호기심을 품기 시작한다. 한편으로는 최첨단 해양보트와 제트스키를 타고, 명중률이 정확한 무기로 무장한 해적단 스모커들로부터 공격을 받는다. 그들을 공격한 디컨(데니스 하퍼)은 도적질과 살인을 일삼는 해상도시에서 가장 악명 높은 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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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킬라선셋
4.0
폭망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재밌는데....
Leslie
5.0
OCN에서 처음보고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만보고 싶었던 영화. 영화속 한장면 한장면 잊혀지지가 않는다.
윤영선
4.0
매드맥스 보고 생각나서 다시봄! 역시나 꿀잼
나쁜피
2.5
새서울극장(현 메가박스 상봉)에서 봤는데, 못 봐줄만큼 엉망은 아니었다. 1995-09-01 새서울극장
Jay Oh
3.0
망작이라기엔 간간이 특유의 아날로그 매력을 내비친다. Mad Max but much wetter, and with commendable ambition.
Changho Kim
3.5
다시 리메이크 해줬으면 하는 영화다. 지금 다시 만든다면 매드맥스 처럼 만들어줄것 같다.
강중경
2.5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케빈 코스트너를 물 속에 한동안 쳐박아버렸던 영화로 기억이 난다. 제대로 물먹인 영화였지...후우~ 특별히 길 이유도 없는 영화긴 하지만, 결말 부분의 녹색대지를 마주할 때의 청량감만큼은 이 영화의 백미가 아니었을까 싶다. 깊은 갈증을 한번에 해갈시켜주는 그 장면만큼은 2시간을 견뎌낸 관객들에게 주는 선물이 아니었을까 싶다.
김창만
3.5
상상력의 유통기한은 생각보다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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