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근미래, 목성의 위성에 속한 새로운 행성인 '유로파'에 외계 생명체를 탐지하기 위해 탐사팀이 급파된다. 유로파를 향한 여정이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을때 우주선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부로 나간 제임스(샬토 코플리)의 우주복에 오염된 물질이 묻게 되자 선장을 비롯한 팀원들은 메뉴얼에 따라 그를 우주에 버리게된다. 제임스는 우주의 미아가 되고 팀원들은 동료를 버렸다는 점에서 극심한 죄책감에 휩싸인다. 탐사팀은 우여곡절 끝에 '유로파'에 도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그들을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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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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