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더 씨
Beyond the Sea
2004 · 뮤지컬/음악/드라마 · 독일, 영국, 미국
1시간 5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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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브롱크스에서 태어난 ‘바비 대런’은 어릴 때 앓은 류머티스 열병으로 심장이 손상되어 15살까지 밖에 살지 못 할 꺼 라는 선고를 받게 된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 ‘폴리’는 ‘바비 대런’에게 음악을 통해 삶의 희망을 안겨준다. ‘바비 대런’은 음악과 춤에 대한 열정으로 심장의 아픔을 극복하게 되고 미국의 대표적인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와 같은 유명한 가수가 되어 클럽 코파카바나에서 노래를 하는 것이 그의 유일한 꿈이 된다. 이후,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음악적인 감성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밴드스탠드의 톱차트에 오른 ‘바비 대런’은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배우로써도 왕성한 활동을 하던 중 아름다운 여배우 ‘산드라 디’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된다. 지속되는 공연과 영화 활동으로 그의 몸은 점점 쇠약해져 갔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고 점점 더 그의 삶을 중독시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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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3.5
음악은 좋았으나 집중은 좀 힘들었다. 그나저나 실화를 바탕으로한 뮤지컬이었다니...
Indigo Jay
3.5
자신의 전기를 영화로 만든다면 객관적일 수 있을까? 37년의 짧은 생을 살고 떠난 가수이자 영화 제작자 바비 대런 역을 케빈 스페이시가 맡아 연기하고 직접 연출도 했다. 춤과 노래도 열심히 한다. 조역으로 나온 밥 호스킨스와 존 굿맨이 반갑다. 저평가된 또 한 편의 뮤지컬 영화. "기억이란 달빛과 같은 것이야. 그래서 네가 원하는대로 빚을 수 있지." Oldies but goodies OST 'Mac the Knife', 'Beyond the Sea', 'Dream Lover' * 2017.6.25 왓챠플레이로 감상
rom
4.0
음악과 춤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
별빠
5.0
명성에 비해 저평가된 뮤지컬과 OST, Following the Star, Beyond the Stage.
르네상스형뮤지션
3.5
감독으로도 준수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케빈 스페이시의 A to Z.
조슈아
3.0
0. 지금은 인성이나 해온 짓이나 쓰레기인게 드러난 케빈 스페이시의 주연 겸 감독작이다. 그러나 이미 본인은 양녀를 상습적으로 학대한 조운 크로포드의 작품(밀드레드 피어스, 베이비 제인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도 아무렇지 않게 본 바가 있다. 1. 바비 대린(1936-1973)의 생애를 모티브 삼아 뮤지컬 창작물로 재편했다. 스토리보다는 뮤지컬 퍼포먼스가 낫다. 음악과 소품 등이 1950년대, 1960년대, 1970년대로 가면서 변해가는게 느껴진다. 2. 샌드라 디(1942-2005)는 '이미테이션 오브 라이프'에서 로라(라나 터너)의 딸 수지 역으로 나왔다. 3. '비밀과 거짓말', '오 그레이스'의 브렌다 블레신이 나왔다. 4. 바비 대린의 곡을 직접 불렀을 정도로 재능 있던 작자가 아놔....
블루
3.0
영화처럼 살다간 바비대런의 짧지만 강렬한 삶을 한편의 잘만들어진 뮤지컬에 잘 녹여만든 영화!
Mihye Kim
4.0
music is my life라고 외치는음악영화가 정말로 좋다..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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