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범
THE COPYCAT
2015 · 미스터리 · 일본
1시간 59분 · 15세

신문지로 얼굴을 가린 채 범행을 예고하는 일명 ‘신문지’라고 불리는 단체는 법의 심판을 빠져나간 범죄자를 처벌하고 이를 찍어 인터넷에 유포한다. 이들의 범행을 막기 위해 도쿄경시청 사이버수사대의 에리카가 수사에 뛰어들지만, 이미 대중들에게 정의의 사도로 추앙받는 이들을 제압하기에는 역부족인데... 이쿠타 토마와 토다 에리카의 명연기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제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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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実行 I

降臨

ENERGY DRINK RQ

追跡 I

実行 II

友達〜あいつが待ってる

다솜땅
3.5
없은 자들의 절박함. 그리고 자존심의 분노. 할말 많은 그들은, 비굴하지 않았다. 다만 못된 세상에 자극의 자국을 남기길 바랐다.. #22.6.6 (616)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멍청할 정도로 순수한 이놈들 때문에 울어버렸다.😫
혹성로봇A
4.0
"노력하면 나아질 수 있다고 말한다면 그건 이미 행복한 일이다." 점점 노력해도 나아지기 힘든 구조로 변해가고 있는 한국. 어쩌면 남의 나라 일만이 아닌지도 모른다. 비록 그들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 수 없었다 하더라도, 사소한 이유일지라도 한 사람을 위해서 그렇게 해낼 수 있었다는 것에 박수를...(꽤 괜찮은 반전! 원하는 세상으로 바꿀 수 없었다는 걸 알았던 주인공이지만 적어도 그가 원하는 것은 이루었으니까...)
love n piss
2.0
지나치게 감상적이고 유치한 클리쉐. 일본 영화가 왜 망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덩달아 일본의 사법체계와 사회안전망도 헬조선 못지 않게 개판이라는 것. 터키에 이어 차기 형제 국가가 될 것 같다.
Lemonia
3.5
노력이 부족하다기보다 노력으로도 안되는 사회의 문제점을 꼬집다. 자신의 꿈을 쫓지만 그 꿈이 어디에 있는지 보이지가 않아 헤메이며 아픔을 겪고 있는 우리의 88만원 세대에게도 남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수저 색깔이 성공을 결정 짓는건 아니지만, 성공, 사랑, 우정도 힘들어하는 흙수저들에게 그래도 행복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다는 작지만 꿈을 꾸게 만든다.
보정
3.0
감독의 이전 작품들,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라커, 백설공주 살인 사건 등이 떠오르는 작품. 원작이 있는 작품들이라해도 분명 감독의 관심사가 아웃사이더, 소수자들에 향해 있고, 현대 사회의 병폐들에 향해 있음이 느껴진다.
이용희
1.0
울분을 참지 않은 그들의 행동. 사회는 행동하는 사람들로 그렇게 조금씩 바뀌어 간다. 다만 지나치게 감상적인 이 영화처럼 감정에만 호소에서는 아무도 움직이지 않을 것이란 점 역시 명심해야할 것이다. 2018년 7월 5일에 봄
filmxyz
2.5
<범죄물이라기 보다는 청춘 드라마> 한국사회와 닮은점이 많아 쉽게 공감된다. 범죄물을 기대했는데 짠내나는 청춘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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