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날의 오후
개같은 날의 오후
1995 · 코미디 · 한국
1시간 4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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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를 웃도는 살인적인 더위에 비좁기만 한 낡은 아파트. 생지옥이 있다면 바로 여기일까 싶지만 정희에게 생지옥은 따로 있었다. 정희는 남편 성구로부터 상습적인 폭행을 당하며 매일 지옥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여느 때처럼 반복되는 남편의 구타에 정희는 집밖으로 뛰쳐나온다. 이를 본 주민 여자들은 성구를 구타하기 시작하고, 남자들은 여자들을 저지하며 여성 대 남성의 싸움으로 번지게 된다. [제9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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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재
5.0
1995년도에 개같았는데 2019년에도 딱히..? 아직 개같은 날의 오후..
N번째아해
5.0
"부랄 달린 것들하고 무슨 대화를 해!"
사오일
4.0
민원엔 늦장 대응하던 경찰이 남자 하나 죽으니까 소대 끌고 와서 득달같이 여자 잡으러오는 코미디
GK
5.0
90년대 영화스런 작위적인 느낌이 있지만 이만한 여성문제 고발 영화가 나오기 힘들 듯. 20년은 앞서간 주제의식.
검쥐로귀를파는귀지국공쥐띠혜디팥뒤공쥐
4.0
재개봉해야되지않나
지윤
4.5
유쾌한 여성 영화! 발단은 아내에 대한 남편의 가정폭력이었으나 호스티스 여성, 1인 거주 비혼여성, 기혼 노동자 여성, 트랜스여성, 가정폭력으로부터 벗어난 중년 여성이 한 자리에 모여 더욱 풍성한 영화가 되었다.
다솜땅
3.5
통쾌한 한방! 그때에도 여성들의 몸부림이 있었구나 ㅎ #어릴때 봐서, 기억안나 다시 봄 ㅎ
박진영
3.5
20년이 훨씬 더 지난 지금, 세련됐다는 말이 얼마나 슬픈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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