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출현
악당출현
2017 · 액션/드라마/스릴러/단편 · 한국
29분 · 15세

중국집 배달부 희준. 일을 하던 중에, 과거 중학교 선배였던 성용을 만난다. 희준과 그의 친구인 동기는 수상한 성용의 행동을 목격하게 되고, 그러한 성용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악당출현>은 중국집 배달부 희준의 '최악의 하루' 에 대한 이야기다. 늘 오토바이를 타고 거리를 질주하는 그는 자신의 과거와 현재로부터 끊임없이 도망친다. 땀이 뚝뚝 떨어지는 여름의 질감에 절로 숨이 막히고, 배우들의 날카롭고 정확한 연기는 마치 손을 베일 것만 같다. 진짜 '악당' 은 누구인가, 를 묻는 영화의 엔딩이 진한 여운으로 다가온다. (최은규) [2023년 24회 전주국제영화제]
겨울비
3.0
누가 악당인가요
존맥클레인
3.0
양아치에서 악당으로. 찰진 욕과 건들건들 연기가 괜찮았다.
서정우
3.0
오희준 배우는 지금보다 더 인정받아야 할 배우.
영화관영화광
4.5
일단 재밌다. 서사가 탄탄하고, 캐릭터가 살아움직인다. 연출은 뛰어난 현실감으로 스토리 안으로 관객을 바로 초대하고, 빠른 호흡으로 영화를 이끌어간다.
라씨에이
3.0
6.8/액션이 생각보다 화끈하고 그럴 듯함. 4만번의 구타 섹션의 수상작답게 잘 때림. / 허나 있어 보이는 척하는 결말은 별로. 액션과 디테일한 짱깨배달 연기 빼고는 뭘 말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음. / 소문으로만 듣던 악당을 물리치고 그 소문을 사실로 만든 새로운 악당이 주인공이라는 건가. 둘이 나눠 담은 포대자루 안에는 돈이 들어있었을까 다른 게 들어있었을까.
담부기
믿고 보는 Mars 픽인가요?
유강현
5.0
2023.05.03 수, CGV 전주고사 전에도 봤었는데 또 봤다. 오희준 배우님은 조성희 감독님과 참 닮은 거 같다. 자꾸 헷갈린다. 상업 단편영화?를 본 기분이다.
Yves Klein
3.0
잔재주 안 부리고 하나만 잘 하니까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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