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드 그린 토마토
Fried Green Tomatoes
1992 · 드라마 · 미국
2시간 1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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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은 항상 자신을 무시하는 남편과 양로원에 계신 숙모를 뒷바라지 하며 살아가는 중년의 여인이다. 지겹도록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망가진 몸매 때문에 속상해하던 그녀는 양로원에서 만난 80세의 노파 니니가 들려주는 앨라배마주의 휘슬 스탑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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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Death B4 Dishonor (Intro)

Ghost Train (Main Title)

What Becomes of the Broken Hearted

Danger Heartbreak Dead Ahead



봉골레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파니핑크
4.0
페미니즘에 관한 영화의 따뜻한 정의, 페미니즘이란 기성의 주류 권력 체계에서 배제된 모든 이들을 위해 존재한다. 누구도 다른 누구보다 근본적으로 우월하지 않다. 사람과 사람 사이란 동등한 것이며 그 동등함을 어떤 누구도 폭력적인 방식으로 억압해서는 안 된다. 폭력적인 방식은 물리적인 폭력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소수자들에 대한 차별적 인식과 그로 인한 '말 한마디', '사소한 행동' 등이 모두 포함된다. 안타깝게도 'kkk단'은 어떤 모습으로든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보편성은 인간 자체의 존엄성과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따뜻한 정서에 있다. 누군가의 특정 성별이나 특정 인종, 특정 성정체성 등이 보편이 될 수는 없다.
신혜미
3.5
- 토마토 튀김, 먹어보고 말겠어!!! - 내 또래 사람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살아왔으면서도 말을 아끼고 더 대우받길 바라지 않는 노인은 신비로워. 처음부터 노인이라고 인식하면 그 사람이 왠지 쭉 노인이었을 것만 같은데 그 생각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 있더라. 60여 년 전에 할아버지가 우물가에서 물 기르고 있는 할머니를 우연히 보고 마실 물을 좀 달라고 부탁하셨는데, 그때 할아버지 생김새가 얼굴은 길쭉하고 옷 입은 것도 멋은 냈는데 영 안 어울리는 것이 좀 웃겨 보여서 할머니가 씩 한번 웃었는데 할아버지는 당신이 맘에 들어서 그런 줄 알고 싱글벙글하시다 여러 노력을 하신 끝에 결국 혼인까지 이어졌다는? 이런 얘기도 내가 집요하게 여쭤보지 않았더라면 아마 평생 몰랐을 거여.
강촌마을
5.0
델마와 루이스는 치열하게 프라이드그린토마토는 잔잔하게 .... 여성의 삶을 얘기한다.
혁준
4.0
다 쓰러져가는 낡은 간이역이 정겹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도, 한때 그곳에 머물렀던 사람들의 추억이 곳곳에 아스라히 배여있기 때문은 아닐까 . 돌이켜 보면 웃기기도 돌이켜 보면 슬프기도 돌이켜 보면 즐겁기도 돌이켜 보면 아프기도 했던, 많은 이야기들이 . 비로소 오늘날 우리에게 하나의 활력소로 하나의 전환점으로 하나의 그리움으로 하나의 위로로, 전달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영경
5.0
"잇지는 내 인생에서 만난 최고의 친구니까요, 그리고 난 그녀를 사랑하니까요."
ekoh
5.0
전 늙었다기엔 너무 젋고, 젊다기엔 너무 늙었어요... 에블린의 울먹임이 가장 마음에 남는다.
P1
3.5
튀긴 토마토와 꿀벌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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