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온도
연애의 온도
2012 · 로맨틱 코미디/로맨스 · 한국
1시간 52분 · 청불
직장동료 동희와 영은 3년차 비밀연애커플. 남들 눈을 피해 짜릿하게 사랑했지만 오늘, 헤어졌다. 다음날 아침, 직장동료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서로의 물건을 부숴 착불로 보내고, 커플 요금을 해지하기 전 인터넷 쇼핑으로 요금 폭탄을 던지고. 심지어는 서로에게 새로운 애인이 생겼다는 말에 SNS 탐색부터 미행까지! 헤어져, 라고 말한 후에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었다. 헤어지고 다시 시작된 들었다 놨다 밀었다 당겼다, 사랑할 때보다 더 뜨거워진 동희와 영. 연애가 원래 이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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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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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간지
4.0
조금만 식어도 상대방은 시리도록 차갑게 느끼는게 연애의 온도.
딸기우유
4.0
감독이 여자라그런지 여주 감정이 너무 사실적이라 놀랐다.혼자 나와 빗속에서 우는장면.데이트를 하고는 있지만 불편한 그 무엇.말그대로 오래된 커플에게는 불씨가 될 자극제가 필요할지도
Jj
5.0
500일의 썸머 이후 찾지못했던 사실적이고 진부하기까지 한 사랑의 감정을 찾았다! 아름다운 사랑만 사랑인가 지겹고 좋았다가 다시 눈치보며 나를 비참하게 만드는 순간까지 사랑인 것을
김형태
4.0
'헤어지는게 잘하는 것인지는 헤어져봐야 안다. 그게 문제다.'
Q_big
3.0
뭐하는 은행일까...
GJHS
5.0
감정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관계에 매달려본 적 없는 사람은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겠지
이동진 평론가
3.5
이 죽일놈의 연애.
Bonnie som
4.5
감정선이 정말....끝에 다가올수록 나왔던 좋으니까 관계 깨기 싫어서 싫은 감정,거슬리는 감정이 있어도 꾹 참는거 그래서 살얼음판 걷는 심정이라는거... 정말 공감이 많이 갔다. 이건 친구 사이에서도 적용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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