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만우절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1998년, 만우절. 수학여행 온 학생들로 가득한 12언덕 호스텔. 왁자지껄한 분위기 속, 학생들의 만우절 장난으로 인해 보일러실에 갇힌 왕따 학생이 끓어오르는 증기 속에서 고통스럽게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15년 후, 만우절. 여행에서 길을 잃은 6명의 친구, 알렉스와 에바, 크리스티안, 프레디, 치노, 라라, 조르디는 지역 주민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폐쇄된 호스텔에서 스릴 넘치는 하룻밤을 보내기로 한다. 가짜 피로 장난 치는 등 만우절 놀이를 하며 술과 먹을 것을 늘어놓고 낡은 호스텔에서 문란하고도 위험한 파티를 즐기는 친구들. 파티가 무르익어 갈 즈음 피투성이가 되어 나체로 죽어있는 조르디와 라라를 발견하고 이 또한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치노는 그들이 실제로 죽었음을 확인하고 도망치다 죽임을 당한다. 그 시각, 갑작스러운 정전을 고치러 나간 프레디마저 몸에 불이 붙으며 숨지는데... 한 명씩 없어지는 친구들의 행방을 쫓던 알렉스와 에바는 이 모든 것이 계획된 살인마의 장난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호스텔을 벗어나기 위해 끔찍한 살인마와 사투를 벌인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Once Upon a Time

Once Upon a Time

Main Titles

Love Can F**k It All

The Hoot

Nailed

그대의 눈동자에 Cheers
1.0
22.11.19 1388번째 영화. 최악의 만우절.
rnc
2.0
재미는 없지만 예상치 못한 결말이 마음에 든다.
클로이
3.0
181126 스토리 예상되고 클리셰를 벗어나려는 것마저 클리셰가 되어버리니 요건 그냥 팝콘호러정도. (제발 이런 영화들에 러브라인같은 거 쓸데없이 넣지 좀 마라!!!) 호러적 묘사가 디테일한건 맘에 든다.
종진
1.5
슬래셔 영화를 흉내만 낸 영화.
람람
2.5
군더더기가 없지만 디테일도 없다.
HISUTORY
뭔 짓 했냐
최성혁
1.0
영화의 끝이 훤히 보이는 전개에 스릴 1도 못자아냄, 클리셰는 떡칠하고 그걸 상쇄하려고 특이해져보려 기를 쓰지만 결과는 코미디.. 그래도 제일 뒷부분때문에 별반개더드림
Urbannoise
2.0
공포 스릴러 장르에서 유독 기대감을 안겨주는 스페인산 영화였지만 여러모로실망했던 결과물 산만한 캐릭터와 엉성한 연출로 몰입이 저하됨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