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손님
2015 · 판타지/공포 · 한국
1시간 4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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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의 어느 날, 떠돌이 악사 우룡(류승룡)과 영남(구승현) 부자는 서울로 가던 길에 우연히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산골 마을에 들어선다. 시끄러운 바깥세상과 달리 촌장(이성민)의 강력한 지도 아래 모든 게 평화롭고 풍족한 마을이지만 단 하나, 시도 때도 없이 출몰하는 쥐떼들이 골칫거리다. 마을의 골칫거리인 쥐떼를 쫓아주면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 영남이의 폐병을 고칠 목돈을 준다는 약속을 믿고 우룡은 피리를 불어 쥐떼를 쫓아낸다. 하지만 그 날 이후, 마을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우룡과 마을 사람들은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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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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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규
2.5
열정페이의 비극적 말로
워노워노
2.5
쥐보다 적은 쥐꼬리만한 천우희의 비중이 아쉽다...
Youngman
3.0
주변의 혹평에 의해 기대를 살짝빼고 봤는데 나름 잔재미의 영화. 허나 판타지호러를 표방하기엔 임팩트가 약하지 않은가. +무지에 묻힌 인간의 잔인한 본성은 또다른 본성을 깨운다.
🔥hongname
3.0
독일에서 귀화한 잔혹동화. 한국 전래동화라고 해도 손색없을만큼 잘 빠졌다. 시대적 상황과 맞물려 더욱 그럴듯해진 이야기 속에서 정리되는 인과응보의 교훈. '셈에는 셈이지'
정호씨
2.5
그래서 쥐가 무서운거냐 사람이 무서운거냐?
자돌이
3.5
'쥐'랄발광
Exhausted
2.0
안 들어가니만 못한 장면들을 빼고 주제를 확실히 했다면 좋았겠다. 그래서 무엇이 무섭냐, 쥐냐 사람이냐?
지수_evol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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