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프래니
The Benefactor
2015 · 드라마 · 미국
1시간 3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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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동반자를 잃은 한 남자... 상처와 치유에 관한 속 깊은 이야기 <뷰티풀 프래니>! 돈과 지위, 모든 것을 누리며 풍요 속에 살던 ‘프래니’는 사고로 가장 소중한 인생의 동반자를 잃는다.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혼란 속에 괴로워하던 그에게 친딸처럼 소중히 여기던 ‘올리비아’가 나타나고, 그의 삶은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 찬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 했던 ‘프래니’의 비밀이 밝혀지고 상처로 가득한 기억의 갈고리가 다시 그를 잠식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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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80+갤러리
삽입곡 정보

The Sun Ain't Gonna Shine Anymore

The Dark End of the Street

Naturally
리얼리스트
3.0
미진하지만 한국적 신파의 감성으로 위로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joshoua77
2.0
이상할 정도로 돈이 많지만 마음은 깊이 무너져버린 프래니의 잔잔한 극복.
이솔기
3.0
노련하고 매력적인 남자가 아닌 미숙하고 외로운 리차드기어도 멋있다.
심혜진
3.0
프래니의 심리적 고통이 머리로는 이해되지만 마음으론 공감되지 않는다.
이수진
3.0
과거에 갇혀 살던 남자, 새로운 결심을 하다.
김호두
2.5
도대체 뭔 영화지 이게
주렁주렁
3.0
뭘말하고 싶은건지...
황민철
2.0
트라우마라는 주제의 무게감을 이겨내지 못하는 두서없는 스토리텔링이 아쉽다. 리차드기어와 다코다패닝의 열연속에서 진지하고 어두운 이야기를 이끌어가기엔 정리되지 않은 생각과 흐름이 깊은 고민보다는 물음표만 자아낸다. 공감을 가져가기엔 영 미적지근하고, 재미를 찾기엔 한없이 짙기만한 한 영화의 톤은 스토리텔링의 대실패에서 온 한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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