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오 카우보이
The Rider
2017 · 드라마/서부극 · 미국
1시간 4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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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카우보이 브래디는 낙마 사고를 겪은 뒤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인생에 목적을 제공해주던 ´승마와 경쟁´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된 것을 깨달은 카우보이가 이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를 찾게 되는 성장드라마.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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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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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로데오 카우보이! 젊은 유망주의 부상으로 인한 추락. 그의 맘속의 밍설임과 현실의 벽. 그 사이에서의 갈등이 주변 친구들과의 모습, 아버지와의 갈등속이서 잘 비춰진다. 희망을 갈구하는 젊은 세대의 아우성이 보인다.. #19.1.25 (82)
Dh
3.5
환호를 잊지 못하고 맴도는 로데오의 모히칸 더이상 쥘 수 없는 고삐 #자존심 #흉터 #목적
김동원
4.5
길들여진다는 것은 본능에는 어긋날지라도 그럼에도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간혹 길들여져버린 순간을 후회하는 날이 있더라도 어쨌든 더 긴 날들을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
GS
3.5
쉽게 이해하거나, 재단하지 않는 태도가 주는 묵묵한 신뢰. 상처 입은 인물의 내면을 이야기로 설득하지 않고, 그저 섬세히 보여주는 데 집중하는 영화의 끈기를 존중한다.
사운
4.0
하나의 꿈만 좇던 그가 그 하나를 평생 포기해야할 때. 그 현실을 수긍해야 할 때. 그 허망감은 겪어본 자만이 알 수 있다.
ChrisCHUN
4.0
'Horse Driver' / 택시 드라이버가 거울에 비치면 모든것이 반대로 뒤바뀐 홀스 라이더가 그 앞에 서있다. 드라이버가 방아쇠를 놓을수 없었다면, 라이더는 고삐를 놓을수 없었다. '도시'와 '전원'이라는 각기 다른 곳에서, 각자가 숨쉬며 내뱉은 것은 결국 '욕망'과 '외로움'이었다. 택시 드라이버가 가장 시끄럽고 요란한 라이딩을 선보였다면, 홀스 드라이버는 가장 조용하고 아름다운 라이딩을 선사한다.
정재욱
3.5
인간이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은 전혀 극적이지 않다. 그 시간은 아주 지난하고 고통스럽다. 그 시간의 가치를 아는 영화.
Cinephile
3.0
미국의 드넓은 평원을 적극 활용하면서, 현실의 문제로 로데오 선수의 꿈을 포기해야만 하는 과정을 길고 고통스럽게 담아냈다. 다만 그 포기의 어려움을 공감하는 것은 좋지만, 소재 전달을 위해 그 감정을 줄곧 되새김질하는 것은 영화에게도 지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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