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호(鎔皓)보고싶어요박찬욱 감독의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오픈 세트를 3D영상으로 촬영하고, 소리를 입체적으로 다루어 제작한 단편영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가 상영될었을 당시의 희망적이었던 남북간 화해 분위기와는 반대로 지금 남북 관계는 17년 이전의 냉전상황 그대로이다. 마치 이러한 상황을 비유하듯이 영화 제작 당시에 만들어졌던 판문점 세트는 황폐한 풍경으로 변해버렸으며 이마저 곧 철거될 예정이다. 이 세트를 찍은 입체영상과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의 몽타주를 통해, 우리는 현실 같기도 하고 꿈 같기도 한 유령의 집에서 현재와 17년 전 사이의 어딘가를 배회하게 될 것이다 출저:KOBIS좋아요6댓글0
레논
진짜이런건대체어디서보는거??
최선호(鎔皓)
보고싶어요
박찬욱 감독의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오픈 세트를 3D영상으로 촬영하고, 소리를 입체적으로 다루어 제작한 단편영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가 상영될었을 당시의 희망적이었던 남북간 화해 분위기와는 반대로 지금 남북 관계는 17년 이전의 냉전상황 그대로이다. 마치 이러한 상황을 비유하듯이 영화 제작 당시에 만들어졌던 판문점 세트는 황폐한 풍경으로 변해버렸으며 이마저 곧 철거될 예정이다. 이 세트를 찍은 입체영상과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의 몽타주를 통해, 우리는 현실 같기도 하고 꿈 같기도 한 유령의 집에서 현재와 17년 전 사이의 어딘가를 배회하게 될 것이다 출저:KOBIS
A23
1.5
3/10점
우상준
3.5
ㅇㅇ
조성호
3.0
미술관에 가서 직접 관람. 그때의 미술관의 작품들 기억에 남는다.
최선경
4.5
다의적이면서중의적인
문석준
3.0
선 하나를 두고 대립하는 이 상황. 격세지감을 느끼려면 얼마를 더 기다려야 하나.
현정
3.0
목소리로 기억되는 장면들을 가진 영화가 있다는 것, 재생산의 생산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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