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래스와 그로밋: 거대토끼의 저주
Wallace & Gromit: The Curse of the Were-Rabbit
2005 · 애니메이션/코미디 · 영국
1시간 24분 · 전체
현란한 두뇌 플레이! 본능적 동물 감각! 지상 최대의 수사가 펼쳐진다!! 최강 콤비 '월래스&그로밋' 사건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간다. 곧 있으면 열릴 '슈퍼 야채 선발대회'로 인해 마을 전체가 축제 분위기에 휩싸인 가운데, 어느 날 밤, 누군가 나타나 마을의 야채 전부를 먹어 치우는 일대사건이 발생한다. 무시무시한 침입자의 흔적으로 인해 마을은 공포에 휩싸이고 최첨단 발명품으로 무장한 특수 요원 월래스와 그로밋은 즉각 수사에 착수한다. 그들은 끈질긴 추적 끝에 범인이 '거대 토끼'란 사실을 밝혀내는데... 과연 최강 콤비 월래스와 그로밋은 이 엄청난 놈을 체포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밤만 되면 나타나는 거대 토끼의 정체는 무엇인가!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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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클레이 애니메이션의 느린 제작 속도만을 탓할 뿐.
이현수
3.0
뭔가 무서웠음...아직도 뭔가 무서움..
박서하
3.5
윌래스와 그로밋 추격씬은 역시나 진기명기.
워노워노
4.0
월레스와 그로밋은 악역을 정말 무섭게 만든다. 친숙했던 대상들이 섬뜩해진다.
낮잠
4.0
개한테 과외 좀 받아야 할 주인
개구진개굴이
4.5
클레이 애니메이션의 장인정신이 축약된 작품. 내용도 재미있지만 영상에서 인물의 표정 하나하나, 분위기에 따른 색감, 물질마다 상세히 표현된 질감까지 어느 것하나 허투로 하지 않은 작품. (세세한 디테일에 대한 찬양은 해도해도 끝이없다) 제작기간이 길었던 것도 어쩔수 없지. 근데 왜 다음편 안 내줘요..ㅜㅜ?! 그로밋의 매력에 퐁당 빠져버렸다.
자마무느
3.5
이 영화의 모든 장면이 스톱모션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5
개만도 못한 인간들. 추천 : 아날로그 감성의 클레이 애니를 보고싶다면, 비추천 : 화려한 cg의 애니는 아니라는 점, 스토리 7/10 연출 8/10 재미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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