𝔽.𝕃.𝔽3.0영화보다 화병 걸릴 것 같아 박차고 나가고 싶었다. 영화 속은 과거인데, 미래인 현실이 뭐 다른게 있나? 영화관은 나갈 수 있지만, 현실은 나갈 수가 없으니.... . 스크린문학전2018좋아요154댓글0
chan4.0악을 처단한다는 명목하에 저지르는 더 큰악에 대하여. .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와 현장감으로 인권유린,인종차별,폭력의 정당화를 모두 담아냈다. 마치 2시간30분동안 60년대의 디트로이트에 다녀온 느낌.좋아요81댓글0
나쁜피4.0폭력을 정당화하는 권력의 얕은 수작을 밀도 있게 다뤘다. 흑백갈등이 흑흑갈등으로 번질 때 쯤이면 비겁하고 알량한 무소불위의 권력에 토악질까지 날 지경이다. 긴 시간 지옥에 다녀온 기분인데, 아마 역사는 더 비참했을테다. 2018-01-04좋아요81댓글0
이동진 평론가
3.5
영원히 끝날 것 같지 않은 50년 전 그때의 다음날은 바로 오늘.
𝔽.𝕃.𝔽
3.0
영화보다 화병 걸릴 것 같아 박차고 나가고 싶었다. 영화 속은 과거인데, 미래인 현실이 뭐 다른게 있나? 영화관은 나갈 수 있지만, 현실은 나갈 수가 없으니.... . 스크린문학전2018
서경환
4.0
양의 탈을 쓴 가해자 늑대로 몰린 피해자 진실을 외면하고 거짓에 현혹된 방관자
김병우
4.5
휩쓸릴 수 밖에 없었던 잔혹한 폭력의 역사, 참혹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를 뿐...
chan
4.0
악을 처단한다는 명목하에 저지르는 더 큰악에 대하여. .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와 현장감으로 인권유린,인종차별,폭력의 정당화를 모두 담아냈다. 마치 2시간30분동안 60년대의 디트로이트에 다녀온 느낌.
나쁜피
4.0
폭력을 정당화하는 권력의 얕은 수작을 밀도 있게 다뤘다. 흑백갈등이 흑흑갈등으로 번질 때 쯤이면 비겁하고 알량한 무소불위의 권력에 토악질까지 날 지경이다. 긴 시간 지옥에 다녀온 기분인데, 아마 역사는 더 비참했을테다. 2018-01-04
JH
4.0
1등석에 앉지 못하고, 정문으로 드나들지 못하며, 방송 매체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맡지 못하던 인종이 있다. 그들이 흘리는 피의 색은 다른 인간들과 똑같다.
Jay Oh
3.5
아, 혈압... 하지만 필요한 내용이다. Distressing and painfully relev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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