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분
88 Minutes
2007 · 스릴러/범죄 · 독일, 미국
1시간 4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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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연쇄 살인범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저명한 범죄 심리학자 잭 그램(알 파치노). 그는 익명의 범인으로부터 자신의 죽음을 예고하는 전화를 받게 된다. 그에게 주어진 단서는 오직 88분 후 자신이 죽게 될 것이라는 사실뿐. 곧 사형을 앞둔 연쇄 살인범을 비롯해 자신과 관련된 주변 모두를 용의자로 생각하며 범인을 추적하는 잭 그램이 과연 범인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 지, 그리고 살아남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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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알파치노의 연쇄살인범 검거일기! 아직 죽지 않은 그의 연기! 박진감 넘치고 숨조여오는 범인의 그림자. 그러나 범행은 드러나기 마련! 피해자만 불쌍할 뿐이다. #22.5.21 (543)
백준
3.0
첨엔 교수님 미연시인줄 알고 김 샜는데 몰입, 의심하며 따라감. 범인은 대충 짐작되어서 아쉬웠다.
조보경
3.0
이 정도 허술한 스토리구성이면 알 파치노가 심심풀이로 각본쓴건가 위로하며 봤는데 아니라 더 씁쓸
괴무리
3.5
내가 예상한 사람이 범인이 맞네
영화같이멋진
3.5
믿고보는 알파치노의 연기력..시나리오도 나름 괜찮았다.
리옹
3.0
88분간 당신은 잠이 든다.
준조
2.0
촉박한 시간으로 변명하는 촉박한 재미. —————— ‘개인적으로’ 알 파치노 배우님의 자칭 팬으로서 ‘88분’이 넷플릭스에서 공개가 되었길래 들뜬 마음으로 보았다. 일단 영화 자체가 제한된 시간 내에 자신의 목숨도 위태롭고, 자꾸 벌어지는 살인사건에 긴장감이 곱절로 나야 정상일 텐데… 점점 늘어지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 논문으로 예를 들자면 서론-본론-결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아니라 서론-본론을 그냥 요약으로 때워버리 고 고찰도 없이 결론만 내놓은 듯한… 이제 범인이 누군지 모르니 모두를 용의 선상에 올리는데, 그 모두가 나름 범인 같은 느낌을 준다. 근데 이게 누군가가 범인이 아니었다고 밝혀지면 거기에서도 혼란과 서스펜스가 느껴져야 하는데… 그냥 산만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88분에 대한 존의 트라우마를 더 적극적으로 사용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그냥 존 그램 박사와 프랭크 형사 둘이서 탐정 느와르를 찍었다면… 아 그리고 소리 지르심 ㅋㅋㅋ 안 나오면 섭섭하쥬?
샌드
2.0
단 1분도 매력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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