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버
Sliver
1993 · 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4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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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슬리버 건물, 7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칼리는 아파트 '슬리버'로 이사한다. 결혼 생활로 자신의 삶을 허비했다는 것에 대해 자책감마저 느끼는 그녀는 이제 단지 가벼운 애인이 아닌 진정한 관계를 갈망한다. 그러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는 곧 불길한 예감으로 바뀌고 만다. 입주하자 마자 칼리는 그녀가 의문의 투신 자살을 한 전입주자 나오미와 외모가 흡사하다는 말을 듣는다. 칼리는 나오미의 죽음이 슬리버 건물의 세번째 죽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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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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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6 Piano Pieces, Op. 7: No. 4. Idyll in F minor

Unfinished Sympathy

Unfinished Sympathy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Remastered]-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Features221/v4/cb/db/3b/cbdb3b87-71ad-ecc0-3573-43352af47417/mza_10267763968483541275.png/800x800cc.jpg)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Remastered]

Wild At Heart

The Most Wonderful Girl
다솜땅
3.5
사랑인줄 알았는데. 장난이었어.. 클리셰가 너무 정확해서 밋밋해보이지만, 그 남자의 취미생활, 차라리 혼자만 알지... #25.3.13 (276) #넷플릭스 #도촬 #몰카 #살인
이상해씨
2.5
샤론스톤을 캐스팅한 감독의 업적
박미코
3.0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명언을 일찌감치 피력한 영화. 샤론언니 참 예쁘다.
혁민
2.0
각본이 이정도로 짜치면 아무리 샤론 스톤이라도 뭘 어떻게 할 수가 없다. 이런 작품들을 볼 때마다 폴 버호벤이 얼마나 대단한 감독인지 새삼 깨닫는다.
Shon
2.5
샤론 스톤 때문에 어렵사리 비디오를 빌리고, 코피 흘릴 각오를 다졌건만... 영화가 끝나고 든 생각은 '그래서 뭐 어쩌라고'와 '그래도 누님은 겁나 이쁘네'였다. 소재는 생겼는데 써먹지도 못하고 끝난 범작이자, 이 감독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끊어진 영화.
아리아드네
3.0
샤론스톤의 섹시함으로 밀어 붙이기에는 힘이 달리는 후반부.
Doo
3.0
마지막이 좀 머리 위에 물음표를 띄우게 만든 스릴러. 그냥 '샤론 스톤' 의 미모에 감탄하면서 감상하기는 했다.
별빠
3.0
에로틱한 관음증, 버터 듬뿍 ‘볼드윈’, 건물주의 모니터링, 조물주의 욕구 과잉, TV 예능과 닮은 프라이버시 포르노, 견제와 감시가 만든 불리한 갑을관계, 관심과 집착으로 구속하는 신뢰 한계, 럭셔리 빌딩 안에 갇힌 ‘샤론 스톤’의 「Scissors」, 이기적인 좁은 시야를 가질 수 밖에 없는 ‘Can’t help falling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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