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ㅍ4.0((2018.12.01. 서울독립영화제)) 여성에게 아름다움을, 젊음을, 핑크를 강요하지 마세요. 당신이 문을 열지 못하고 창으로만 그녀들을 거꾸로 바라보는 건 당신의 왜곡된 시선때문이니 잘 반성해보시길. . 제가 생각한 게 의도하신 게 맞나요, 감독님?좋아요21댓글33
달아요2.5때깔 하나는 참 곱다. 미적 감각도 좋고 화면에 담기는 모습들도 다 좋았는데 영화가 야아아악간만 친절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아무리 제목이 ‘미스터리’ 핑크 라곤 해도. - 2018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람(GV)좋아요12댓글0
돌돔블루2.5프레임 속에 갖힌 자기 자신, 그리고 그런 자신을 바라보는 타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싶었던 것 같은데 조금더 용기있게, 그리고 모호하지 않게 표현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더 이상 영화를 만들지 않는 것도 한 방법이다.좋아요3댓글0
수ㅍ
4.0
((2018.12.01. 서울독립영화제)) 여성에게 아름다움을, 젊음을, 핑크를 강요하지 마세요. 당신이 문을 열지 못하고 창으로만 그녀들을 거꾸로 바라보는 건 당신의 왜곡된 시선때문이니 잘 반성해보시길. . 제가 생각한 게 의도하신 게 맞나요, 감독님?
이진구
3.0
잘 살린 '핑크', 과했던 '미스터리'
달아요
2.5
때깔 하나는 참 곱다. 미적 감각도 좋고 화면에 담기는 모습들도 다 좋았는데 영화가 야아아악간만 친절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아무리 제목이 ‘미스터리’ 핑크 라곤 해도. - 2018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람(GV)
김우현
2.5
때깔 좋고 배우 좋고 멍때리기도 좋다.
나는 내가 아니다
0.5
역겹다 진짜...이 영화 때문에 영화제에 가지 못한 다른 작품에 애도를 표합니다.
조윤제
애석하게도 구혜선 감독의 전작을 봐온 입장에서 그녀의 영화는 예쁘지만 그 뿐 깊이가 없었다
이보석
0.5
GV 참여가 무의미함, 감독도 자신이 무슨 말을 하려 하는지 잘 모른다.
돌돔블루
2.5
프레임 속에 갖힌 자기 자신, 그리고 그런 자신을 바라보는 타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싶었던 것 같은데 조금더 용기있게, 그리고 모호하지 않게 표현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더 이상 영화를 만들지 않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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