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스마일
The Old Man & the Gun
2018 · 전기/코미디/범죄/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33분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전 지금 은행을 털러 왔어요, 제 가방에 현금을 채워주세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단정한 슈트로 풀착장, 얼굴엔 미소를 잃지 않고 우아하고 품위있게! 사람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방식으로 한 평생 은행을 털어 온 전대미문의 은행털이 신사 ‘포레스트 터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자유분방한 ‘쥬얼’에게 마음을 빼앗긴 포레스트는 자신의 정체에 대한 비밀을 간직한 채 ‘쥬얼’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한편, 텍사스주 경찰 ‘존 헌트’는 웃으면서 은행을 털어갔다는 미스터리 신사 ‘포레스트 터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점점 수사망을 좁혀가는데…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65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Theme

The Diner, Pt. 1

Three Day Bank

Three Day Bank

You're Doing a Great Job

The Over the Hill Gang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4.0
인생은 재즈처럼! 굿바이 로버트 굿바이 선댄스 키드 . . . ps. 세상에, 너무 사랑스러운 범죄자 였어요! 지루하다는 평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보는 내내 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 ps. 미스터 스마일! 원제(올드맨 & 건)보다 더 적확한 제목입니다! 국내 배급사 관계자분이 잘 지으신것 같아요. . ps. 무엇보다도 재즈 음악이 이토록 잘 어울리는 영화를 또 찾아볼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훌륭했어요. . ps. 영화 자체가 로버트 레드포드를 리스펙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훌륭하고 명예로운 퇴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영화 사랑스러울 수 밖에 없어요. 진흙속에 진주를 발견한 것처럼 의외의 감동과 완성도에 깊이 감동 했어요. 추천드립니다.
JY
3.5
포레스트처럼 한번 더 훔치러 와준다면 모른척 넘어가줄수도 있어요 로버트
나쁜피
4.5
명배우의 은퇴를 기리는 영리하고 아름다운 헌사이자, 한 배우가 제작자로서 관객에게 보내는 고별사! 감독은 93분 동안 ‘체이스(1966)’, ‘내일을 향해 쏴라(1969)’, ‘스팅(1973)’을 비롯해 전 세대에 걸친 로버트 레드포트의 증명사진을 필름에 각인함으로써 한 배우의 일생을 작품에 녹여낸다. 수퍼 16mm의 거친 질감에도 불구하고 이야기가 가진 힘, 영리한 연출, 자맥질 하는 음악 덕에 넋을 잃고 감상할 수 있었다. 이 영화가 대단한 것은 평생 탈옥과 은행털이를 반복하던 한 범죄자에게서 행복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데에 있는데, 로버트 레드포드 역시 작중 ‘포레스트 실버 터커’처럼 은퇴를 번복하고 다시 복귀하기를 살짝 소망해 본다. 덧붙여 아트하우스면 차음에 신경 써야 하지 않나? 옆관 음향과 진동이 그대로 전달되어 감상 내내 거슬렸다. 2018-12-29 CGV 강변 4관 아트하우스 alone(feat. SVIP ONE 반값할인)
현서
3.0
생계가 아닌 삶. 그가 행복한 미소를 짓는 이유.
JH
3.5
영화가 인생의 전부였던 레드포드와 극 중의 터커는 무척이나 닮은 점이 많아보인다. 애시드 재즈 풍의 음악은 전체적으로 고즈넉한 극중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다.
Jay Oh
3.5
즐거우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로버트 레드포드의 완벽한 퇴장. Adieu, and with the greatest of smiles.
윤상욱
3.5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살아요, 우리!
혁준
3.5
스스로를 'over the hill'이라 칭했지만, 그의 자신감있는 미소는 언제나 그랬듯 중후한 재즈소리를 머금고 있었다. . Thank you Robert Redford.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