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라이프
Private Life
2018 · 드라마 · 미국
2시간 4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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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마지막 순간에 찾아오는 것일까? 난임으로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낸 40대 부부. 그들은 실패하고 절망하고 포기하려 했다. 조카에게서 한 줄기 빛을 보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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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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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인
4.5
넷플은 걸작을 만들어 놓고 추천을 안해주네. 돈은 따박따박 뜯어가면서 나를 무슨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추종자 취급이나 하고 뭐어 회원님이 좋아할만한 살인 스릴러
꿈돌이
4.5
끝없는 길을 걷다가 주위를 잠시 살펴보다가 또 다시 걷는다. 정말 간절하면 멈추지 않는다.
윤제아빠
4.0
코멘트를 달기가 너무 어렵다. 꼭?..이라는 말대신에 왜?..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지만 이 부부에게 왜 라는 단어를 꺼낼 수 없을 것 같다. 누군가에겐 이루어야할 소중한것이 그들의 삶 전체일 수 도 있으니 말이다. . . #감독님이좀냉정하시네 #더하고덜하고도없다 #주변에있는커플의상황인양 #몸에너무도와닿는다 #희망이문제인게아닌 #의지가문제인게맞지 #지루한싸움이라도 #결국그들이원한다면 #끝까지가야겠지 #수많은이해관계를헤쳐가며 #전윤제잘해라잘할께
월터 핑크맨
3.5
입양, 난자기증 같은 정말 나하고 1광년은 떨어진 이야기를 보면서도 지루하지 않았다.
Eun Hye Choo
3.5
그러고보면 이 영화는 (내가 사랑한) 폴 지아매티의 영화들이 관통하는 주제를 공유하고 있다. 삶은 엉망진창이고 바라는 것들은 언제나 비껴가는 것만 같으며 남는건 끝없는 기다림과 실망과 환멸 같은거 뿐인 것처럼 보이는. 그런데 그런 삶도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면 기다림도 여전히 아직 오지 않은 희망일 수 있는 것.
에베베베
4.5
여태껏 본 가장 아름다운 각본 중 하나. 희망도, 절망도 그저 흘러감 속에 존재한다. 이 영화의 세계는 쉽게 축복을 내리지 않으나, 미성숙하고 부주의한 선택에 함부로 벌을 내리지도 않는다. 희망은 전진하는 것이 아니라 버텨내는 것이며, 삶은 희망과 절망의 조짐들로 작게 진동하고 있다고.
Lemonia
4.0
현대 사회에서는 직장을 갖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며 평범한 행복을 누리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다. 실제로 많은 부부들이 임신에 어려움을 겪어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수술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 과정에서 여성은 정신적 고통과 신체적 고통이 동반되며, 그 모습을 지켜보는 배우자에게도 고통스러우며, 많은 노력이 번번이 실패로 끝날때마다 큰 절망감이 찾아온다. 그에 따라 입양은 사연 있는 사람들이 어쩔 수 없는 차선책으로 택하는 것이라고 흔히 생각한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 맺는 인연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연 중 하나이다. 동기는 뒤로 제쳐두고, 어딘가에서 자신을 보살펴줄 배타적이며 고유한 손길이 기다리고 있다면, 그 이상 어떠한 동기를 말할 수 있을까?
134340
3.5
생의 모든 우연이 억지스레 우릴 괴롭히는데 이제 와서 자연스러울 필요는 없겠지. 지쳐도 함께라면 웃을 수 있을 거야. 지쳐도 웃는다면 함께 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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