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크래커
Animal Crackers
2017 · 뮤지컬/애니메이션/모험/코미디/가족/판타지 · 미국, 스페인, 중국, 한국, 영국
1시간 34분 · 전체

과자를 먹으면, 동물로 변신?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해하던 오웬에게 신비한 과자상자가 삼촌의 유품으로 남겨진다. "세상에~! 먹는 순간 동물로 변하는 마법의 과자라니!" 평생 꿈꿔온 서커스를 시작해보기로 결심하는 오웬 가족. 하지만 호시탐탐 마법 과자를 노리는 호레이쇼의 등장으로 모든 일이 꼬여만가는데... 오웬 가족의 신나는 매직 서커스,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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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Welcome (John Adair Version)

Welcome (John Adair Version)

The Huntington Brothers

Life at the Circus

The Dog Food Factory

Like That



다솜땅
4.0
이거 너무 재밌잖아. ㅋㅋㅋㅋ 과자에서 발견하는 꿈과 희망!! 그리고 장인의 인정!!!!! 이 서커스단, 나도 들어가고 싶다 ㅋㅋㅋㅋ #20.10.8 (2397)
자마무느
2.5
그저그런 서커스 애니매이션, 근데 크래커를 곁들인.
황민철
3.0
한 편의 서커스 같은 영화. 흥미로운 비주얼과 설정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여러가지 귀여운 캐릭터들을 이용한 다양한 애니메이션이 계속 눈이 가게 한다. 중간 중간 지루해지는 파트도 있고, 때로는 작위적이고 황당한 스토리가 눈쌀을 찌푸리게도 만든다. 분명 가족애나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살자라는 기분좋은 주제의식이 있지만 그것을 잘 매만졌다고 생각되기보다는 그저 귀엽고 재밌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 서커스 같은 영화가 스스로 만든 한계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박스오피스 셔틀
2.0
관객 수 : 129,701명 총 수익 : $13,285,512 제작비 : $17,000,000 초호화 성우진이 무색한 흥행 수익.
시도
3.0
이런 앙큼한 햄스터 같으니라구 포스터 속 저 망충한 표정에 끌려서 홀린듯 보게 됐다 더빙 특유의 어색함 + 어린이 영화다운 산만한 초반 + 오웬과 조이가 파란눈의 광희랑 공민지님으로 보인 후부터 몰입은 물건너 간 이야기였지만... 신박한 소재와 화려하고 곡예적인 전투씬의 시너지, 과연 서커스 답다. 오웬 과자 너무 파스라질 것 같어.. 그리고 주키니 화법 맘에 스며드네... 저 뻔뻔함.. 갖고싶다..
mm
2.0
좋은 소재인데... 왜죠...
DarthBagel
2.5
디즈니였다면 좀 더 맛깔나게 완성했을 듯
어떻해
4.5
평소 더빙판을 정말 보지 않는데 캐릭터와 잘 어우러지는 성우분의 목소리에 자막판보다 훨씬 재미있게 봤다 소재도 신선했고 중간중간 가족애도 좋았던 영화 더빙판으로 봐야 웃을수 있는 포인트도 중간중간 있기에 자막판으로 보신분들도 더빙으로 한번 더 보기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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