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임파서블
Lo imposible
2012 · 드라마/역사/스릴러/재난/액션 · 스페인, 태국, 미국
1시간 5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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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와 ‘헨리’는 크리스마스 휴일을 맞아, 세 아들과 함께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다. 아름다운 해변이 보이는 평화로운 리조트에서 한때를 보내던 크리스마스 다음날, 상상도 하지 못했던 쓰나미가 그들을 덮친다. 단 10분만에 모든 것이 거대한 물살에 휩쓸려가고, 그 속에서 행방을 모른 채 흩어지는 헨리와 마리아… 그리고 세 아들. 서로의 생사를 알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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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아
4.0
재난 속에서 인간은 겸손해지고 또 낮아지며 그래서 더 적나라하게 자신의 이기심과 사랑을 드러낸다.
나상현
4.5
억지 감동이 없다 있는 그 자체를 보여주는 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나온다
제시
5.0
스크린을 넘어 생생히 전해지는 차가운 물 그리고 공포, 그 안에는 인간과 가족의 소중함을 향한 온기가 서려있다. 절박하고 절망적인 생사의 경계에 선 이들의 시선으로 조각된 리얼리티
다솜땅
4.5
언제본건지 기억이 가물가물, 보려고 켰더니.. 무슨내용인지 무슨일이 일어날지 다음장면이 뭔지, 생생히 기억이하고 있는 내가 있었다. 안타갑고, 처절한 생존기!! 최악에서 맞이하는 하나되는 가족!
안세운
4.0
해운대가 왜 쓰레기인지 알 수 있는 영화 ㅋ
희♡
3.0
톰 홀랜드 이때부터 남달랐네 형제들 만날 때 루카스 부를 때 눈물 남ㅠ 감동적이고 좋은 영화인데 지루한건 어쩔수 없다.
김동현
4.5
우리는 하루하루 가 기적이일어나서 지금 가족과 함께 잇는게아닐까?
-채여니 영화평-
3.0
생각보다 대사들이 중간중간 몰입을 깨게 하고, 전체적인 흐름이 지루했다. 개인적으로 관심을 많이 갖고 있던 사건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실제 이야기를 베이스로 한것 치곤 조금 빈약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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