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타임
Swing Time
1936 · 로맨틱 코미디 · 미국
1시간 43분 · 전체

존 럭키 가넷(프레드 아스테어)은 도박가이자 댄서이다. 그와 마가렛(베티 퍼네스)과의 결혼식에 늦게 되자, 마가렛의 아버지는 자신의 딸과 선한 의도에서 결혼하고자 한다면, 이를 증명하기 위해 25,000 달러를 가지고 오라고 가넷에게 말한다. 가넷과 친구인 팝 가데티(빅터 무어)는 첫 화물 기차를 타고 뉴욕으로 향하는데, 거기서 가넷은 댄스스쿨 강사인 페니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 둘은 카지노 댄스 무대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25,000 달러를 벌게 된 가넷은 페니와 결혼할 것을 결심하고, 페니를 안심시키고 그녀에게 인정받고자 댄스 밴드 지휘자인 리처드 로메로(조지스 메탁사)와의 경쟁에서 이기고자 결심하는데...
다솜땅
4.0
춤과 음악 그리고 로멘스 ㅎ 즐겁고 유쾌한 그들과의 한시간 반 ㅎ #18.10.19 (1208)
Dh
3.5
운이 좋은 가넷과 알흠다운 페니, 바짓단으로 맺어진 그들의 로맨스 박장대소 #Never Gonna Dance #오른발, 왼발
ㅠㄹ
3.5
춤, 노래, 그리고 그 두 배우의 케미.
Cinephile
4.0
경솔하고 능글맞은 도박꾼에 마냥 동감하긴 어렵지만, 이미 춤과 노래에서 각자 넘치는 재능이 만나 더 빛나는 '아스테어-로저스' 조합이 관용의 여지를 준다. 특히 여기서 그 둘이 내뿜는 궁합과 재능에 앞설 다른 영화 속 커플들이 희박하단 점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Indigo Jay
4.0
30년대 헐리우드 스타였던 프레드 아스테어와 진저 로저스 콤비의 탭댄스로 추는 왈츠가 유쾌한 사랑 이야기와 같이 펼쳐진다. 펑펑 내리는 눈속의 에피소드는 겨울이면 생각날 것 같다. P.S. 1. 프레드 아스테어와 진저 로저스 콤비가 출연했던 일련의 탭댄싱 영화들 - <톱 햇> (1935), <샬 위 댄스> (1937) 중 한 편 2. 우디 앨런의 <카페 소사이어티> (2016)에서 영화포스터와 여배우 진저 로저스가 푸티지로 인서트된다.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라라 랜드> (2016)에서도 댄싱씬이 오마주되었다. 3. 당시 갤럭시 S2 메모 패드에 적었던 단평이 메인 회로판을 교체하면서 날아갔다. *2011.12.25 서울아트시네마 '노래하고 춤추자' 기획전에서 거스 반 산트의 <라스트 데이즈>와 같이 재감상
이제훈
4.5
누군가 1930년대의 로맨틱코미디를 묻는다면 이 영화를 보여줘라.
주영
3.5
프레드 아스테어와 진저 로저스
u.kyoung
4.0
당신은 여전히 운이 좋군요 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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