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은하수
Somewhere In Time
1980 · 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48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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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희극작가 리차드 콜리어는 어느날 노부인으로부터 금시계를 받으며, 자기에게 돌아와 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몇년 후, 아름다운 젊은 여인의 사진을 보는 순간 한눈에 반한 콜리어는 그 여인이 바로 금시계를 준 노부인임을 알아낸다. 미모의 젊은 여인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으로 1912년으로 되돌아가고 자하는 콜리어는 심령학자의 도움으로 과거로 돌아간다. 유명한 배우이자 아름다운 여인인 그녀를 옛 호텔에서 간신히 만나고, 마침내 뜨거운 사랑을 사랑을 하게 되나, 동전하나 때문에 현실로 돌아와버린다. 과거의 아름다운 사랑과 그녀를 간절히 그리는 콜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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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5
오래된 경양식 돈까스 집에 가서 인기남바완 돈까스를 시키갓고마 몇 분 후 에피타이자로 오뚜기 3분 쇠고기 스프가 나왔는데 후루룩 마셨더니 개꿀맛. 이제 돈까스가 나왔는데 포크들고 나이프 들고 동까스 다 썰어놓고 소스 솨라라~라라 뿌리놓고 양배추 사라다도 잡사주고나서 돈가스쉐이들이 자자 들어가자 제군들 입벌리라 아~해라 쓰읍 더 크게 안벌리노! 말거는데 한 조각 먹고 으음~~완벽해에엥 하고 있는데 그 순간 xx야 고마 x묵고 어서 일나라 하면서 동전같이 생긴 깡패놈이 밥상 엎어버림 오 마이 돈까스....생각에 1년동안 굶는다는 그런 영화..
다솜땅
4.5
왠지 그리움과 안타가움이 가득할 듯 한 배경음악이 귀를 간지럽히고.. 그리운 사람인 크리스토퍼 리브, 과거 슈퍼맨이었던 그 남자가 80년 제작 영화답게 복고풍으로 나와서는 극작가의 모습으로 연기를한다. 한 할머니께 돌아와 달라는 요청을 받으며 하는 여행! 그 여행에서 한 사진을 만난다. 엘리세 멕켄나.. 그녀를... 그녀가 먼저 알아봐줬고, 이젠 그 남자가 알아봐주려 한다. 가장 소중한 사람을 발견하는 눈, 그걸 연결시켜주는 시계 그녀를 그녀로 좋아하게 되는, 그녀로 가득한 내 세상.. 첫 눈에 반한다는건... 일생에 가장 강렬한 기억... #20.7.5 (1688)
강중경
3.0
사진만 보고 반해서 집중만으로 70년을 거슬러 올라간다고? 이게 무슨 슈퍼맨이 크립토 나이트로 임플란트 하는 소리야? 하다가 제인 세이모어의 눈부신 미모에 한번. 라흐마니노프의 랩소디에 넋놓고 두번. 그렇게 무한 긍정의 자세로 보다보니 나도 꿈에서 깨기싫어 엉엉 우는 영화.
2류영화애호가
4.5
허술하고 무모한 스토리이긴 한데, 사랑이란게 원래 단순하고 무모한것 아닌가. 시간여행과 사랑이라는 당시로써는 참신한 소재와 80년대 영화다운 진중함이 공존한다. 심야의 라디오방송에서 가끔씩 단골손님으로 나오는 유명한 주제곡과 제인 세이모어의 아름답던 시절은 덤.
보정
3.0
음악은 좋은데 이야기는 공감하기엔 부족하다. 아무리 운명적 사랑이라해도 느닷없이 빠져든다.
이혜지
5.0
정말 정말 정말 명작이다 시간여행자의 사랑(제목이 불분명함)이라는 책으로 먼저 접하고 난 후 3개월 동안 찾아 다닌 영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나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준영화이다
이혜원
3.0
어린 눈으로 볼 때는 약간 지루했지만 이야기의 기본 설정이 너무 애가 타게 만들어져있고 테마음악이 작살(고급진 표현 안되겠니)이다. . .
이언
1.5
설정이 너무 거슬려서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시간 여행 하는 방법도 너무 어이없고 납득 안되는데 그거 설명하는 시간은 길어서 더 황당함. 돈은 어떻게 내는거지...? 데이트 비용 여자가 다 내는건가...? 화면 왜 자꾸 저렇게 잡지..? 동전 몇푼 가져가서 그걸로 다 내는건가...? 앞으로는 어떻게 먹고 살건데 저렇게 쉽게 삶을 내던지지...? 무엇보다 1912년에서 사랑에 빠지는 것 자체가 납득이 안되다보니 쟤네 왜 저러지...? 대체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강렬하게 사랑에 빠진거지...?? 일주일 굶었다고 사람이 죽냐...? 일주일 굶어서 죽는데 산소는 왜 필요해...?엥...띠용... 하다가 영화 끝남. 빡침. 별 하나는 브금에게 반개는 참고 보느라 고생한 내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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