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너소어
Dinosaur
2000 · 애니메이션/스릴러/가족/모험/판타지 · 미국
1시간 22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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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6500만년 백악기 시대에 카르노타우르스가 이구아노돈(금룡)의 서식지를 습격하여 부화 직전인 이구아노돈 알이 전부 짓밟힌다. 그 알들 중 하나가 우여곡절 끝에 여우원숭이들이 사는 아득히 먼 섬에 떨어진 뒤 알에서 부화하여 알라다라는 이름을 얻어 행복하게 산다. 어느날 거대한 유성이 지구와 충돌하여 섬은 파괴되지만 알라다는 간신히 살아남는다. 그리고 피난 중에 다이너소어 무리와 만나 합류하게 된 알라다는 거기서 니라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카르노타우르스의 공격과 식량이 바닥난 상황에서 다이너소어 무리는 알라다를 중심으로 분열을 극복과 갈등을 극복하고 사랑과 협동으로 위기를 헤쳐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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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월-E와 더불어 대사가 필요없는 유일한 영화가 아닐까. 그 어릴 적 자막도 없이 접한 이 영화가 이토록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 것을 보면.
냉장고고기
4.0
어렸을때 몇번이고 비디오로 돌려봣던 추억
수진
2.0
이곳에서의 우리 삶이 길이 기억되길 바랄 뿐이랍니다. - 여우원숭이들과 함께 즐겁게 살고 있는 공룡 알라다의 지구에 거대한 운석이 떨어지며 위기가 발생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매우 잔잔한 이야기를 다루기에 사실 이 영화의 매력은 서사적인 짜임새가 아니라 공룡이라는 소재 자체에 국한되는 느낌이 있으며 그것이 이 영화가 아동용 영화의 틀을 벗어나지 않는다는 인상을 준다. 다루는 소재를 생각했을 때 완성도와는 별개로 딱히 밉지는 않은 애니 메이션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이 영화는 생태계를 다루는 애니메이션인데, 대자연의 법칙과 같은 이야기를 다룰 것이라면 한쪽으로 편향되지 않았어야 한다는 생각은 든다. 왜냐하면 편향이라는 것은 인간의 주관이 들어간 판단이기 때문인데, 물론 아동용 영화임을 염두에 둔다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긴 하더라도 이 영화는 대자연 속의 약육강식 같은 것을 다루려 하면서 그 속에서 고질적인 선악의 이분법이나 흑백논리에 갇힌 듯한 이야기가 한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Paleblueye
2.5
10년도 더 됐고 여러번 돌려봤던 집 비디오..추억으로만 간직해야겠다.
조규식
3.0
선택과 집중의 기로에서 너무 한 방향으로만 집중하였다. 완성되어가는 기술력은 손색이 없지만 평이하고 익숙한 이야기 구조와 방식은 스스로의 가능성을 특정 관객층에 고정시켜 버린다.
ㅠㄹ
2.0
추억 빼곤 아무 것도.
김하늘
보고싶어요
4학년 때 일기에서 아빠랑 봤다고 하네
카나비노이드
1.0
애들이랑 다같이 가족끼리봐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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