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즈무아: 거친그녀들
Baise-moi
2000 · 스릴러/범죄 · 프랑스
1시간 17분 · 청불

매춘부인 나딘은 홀로 포르노를 보는 것을 좋아하고 쿨하게 살아간다. 어느 날 룸메이트와 다투다가 친구를 살해하고는 짐을 싸 들고 나서는데 포주조차 살해당한다. 마뉘는 동네의 하릴없는 처녀. 오빠는 정신 차리라며 때리기도 하지만 그냥 그렇게 산다. 어느 날 건달들에게 끌려가 강간을 당하는데...

매춘부인 나딘은 홀로 포르노를 보는 것을 좋아하고 쿨하게 살아간다. 어느 날 룸메이트와 다투다가 친구를 살해하고는 짐을 싸 들고 나서는데 포주조차 살해당한다. 마뉘는 동네의 하릴없는 처녀. 오빠는 정신 차리라며 때리기도 하지만 그냥 그렇게 산다. 어느 날 건달들에게 끌려가 강간을 당하는데...
Perruche
2.0
예술과 포르노는 종이 한뼘차이다. 영화 자체는 산만하다.
조슈아
1.5
밑바닥에 눌려있던 여자들의 복수라고는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포르노. 실제로 자살한 배우는 그저 명복을.
노바보사
1.5
포르노 그 이상 이하도 아닌 ㅋㅋ
르네상스형뮤지션
3.5
거친 액션과 섹스가 마초가 아닌 여성에 의해 해방된다. 전복과 미러링으로. 프랑스의 거칠게 열린 도발적 자극.
나프탈란자
2.0
그냥 쎄다. 얘들이 왜 이렇게 적대적인지 최소한의 설정만 툭 던져주고 의도적으로 보는 관객들 불편하라고 만든 느낌.
IMDb 평점
2.5
4.5점
Ken Crimson Lee
2.5
산만해서 몰입도가 떨어진다.
hilts
2.5
가슴속에서 튀어나오는 충동을 영상에 담아 놓은듯. 그렇게 거친 그녀들은 외쳐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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