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3
Iron Man 3
2013 · SF/액션/모험 · 미국
2시간 9분 · 12세

아이언맨으로 영웅이 된 토니가 혼란을 겪는 사이, 최악의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을 내세운 익스트리미스 집단 AIM이 스타크 저택에 마구 공격을 가한다. 이 공격의 결과, 그에게 남은 건 망가진 수트 한벌 뿐.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는 다시 테러의 위협으로부터 세계와 사랑하는 여인(기네스 팰트로)를 지켜내야 하는 미션과, 더불어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한가지 물음의 해답도 찾아야만 한다. 과연 토니, 그가 아이언맨인가? 수트가 아이언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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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man
5.0
수트를 벗었을 때 빛이 나면 비로소 진정한 영웅이 된게 아닐까.
Ryan Kim
5.0
시리즈 중 제일 좋았다. 액션도 화려하고, 혼자 세서 다 이겨버리는 진부한 영웅캐릭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름 고민한 흔적이 보임. 로다주는 아이언맨이 되기 위해 태어났나보다ㅠㅠ
이동진 평론가
3.5
볼거리든 메시지든 명확히 핵심을 담아낼 줄 안다.
러브리
5.0
솔까 이 이상을 어떻게 뽑아ㅋㅋㅋ
HGW XX/7
4.0
강철보다 단단했던 외피에 비해 나약했던 내면을 고뇌라는 담금질을 통해 성장시켜낸 토니 스타크. 유쾌함에 묻혀있던 진지한 매력을 잘 살려낸 내추럴 본 아이언맨 로다주.
이가은
5.0
전편들처럼 화려한 수트액션 을 보여주진 않아도 토니스타크의 매력만큼은 유감없이. 우린 로버트다우니주니어가 아닌 아이언맨을 감히 상상할 수 있을까
안녕
2.5
마블에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
무비신
4.0
아쉬움보다는 기쁨으로 보내주는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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