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스무살에 죽을거야
You Will Die at Twenty
2019 · 드라마 · 수단, 프랑스, 이집트, 독일, 노르웨이, 카타르
1시간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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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밀이 막 태어났을 적에, 마을의 성자가 무자밀은 스무 살이 되면 죽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무자밀의 아버지는 저주를 견디지 못하고 집을 떠나고 사키나는 홀로 무자밀을 과보호 하며 키워낸다. 그리고 어느덧 무자밀이 열 아홉 살이 된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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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4.0
흙과 빛과 먼지로 미장센이 이루어지는 부러운 환경. 시각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영화였다. . GV 통역사 수준 좀 신경써줬음 좋겠다. 질떨어지는 통역땜에 gv 듣기가 곤욕이었다. . 24th biff 열한번째 마지막 작품
이미연
0.5
초반에 찰나의 임팩트 말고는 불편함만 남은 영화. 문화적 차이가 많은데(손에 흙 묻히는거나..) 설명이 잘 되지 않아 중간중간 졸다가 막판에 짜증만 남음. 결국 중년의 여성을 그렇게 소비할 수 밖에 없는가!!
MLTNG DWN
3.0
죽음은 사후의 불확정성을, 삶은 주체성이라는 다변성을 지니기에 이 둘은 극단에서 대척점으로 놓이지 못한 채 모두 불안함에 떨 뿐이다. 신성을 죽이기 위해 죄를 묻히면서 사는 인간의 생마저 불안하다. 생사의 영화로는 유효하다.
minnn
2.5
시종일관 폭력적이다, 심지어 무자밀마저도
인후
4.0
아프리카 영화를 이렇게 재밌게 보다니..템포가 느려서 힘들었지만 시종일관 영화를 대하는 태도가 놀라울 정도로 진중했다
정세원
4.5
타인의 심장소리를 듣고 확인하는 소년의 생명,
고당분
3.5
사전지식이 필요한 영화. 사전지식이 없더라도 지루하진 않습니다. 잔잔한 게 취향이라면 즐겁게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화면구성이 굉장히 아름다워서 그걸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템포가 빠른 영화 좋아하시면 비추. 보다가 잠드실 거에요...... +) 여성 캐릭터를 왜 이렇게 쓰지? 싶은 부분이 있어요. 너무 진부해서 한숨 나옴. 그 나라의 문화적 특성이라기엔 너무 진하게 느껴지는 영화 클리셰적 모먼트....ㅠ
남윤수
3.0
무자밀이라는 한 소년을 통해 수단의 억압과 폭력의 역사를 전면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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