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애월
2019 · 로맨스/드라마 · 한국
1시간 4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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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로 전국 일주를 하던 수현은 제주도 애월에서 비운의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사고 이후, 수현의 연인 소월은 그리움에 잠겨 애월을 떠나지 않은 채 살아가고 있다. 한편, 둘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철이는 수현이 죽기 전 보낸 편지를 3년이 지나서 받게 되고 무작정 애월로 떠난다. 소월을 찾아와 그녀의 집에 잠시 머물게 되는 철이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애월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철이와 소월은 그렇게 함께 지내며 죽은 수현에 대한 그리움을 각자의 방식으로 극복하기 시작하는데... 모든 걸 놓고 싶은 당신을 위로해 줄 특별한 순간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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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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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Poco adagio: Floating

Poseidon



다솜땅
4.5
부탁과 애잔함 속에 위로를 가득 담아 그곳으로 갔다. 힘든 환경속에서, 나보다 더 힘든 그 사람을 위로하고 싶었다. 마지막 부탁을 거절할 수 없는 마음, 나도 아픈데, 더 아픈 사람을 위로하고 싶어졌다. 꼭, 부탁때문은 아니었다. 혼탁한 머릿속, 자신감과 자존감 모두 낮아질대로 낮아진 나. 그곳에 있으니 좋아졌다. 그곳에 있으니 홀로 있는 그녀가 더 애잔해졌다. 애월! 그곳에서 만난 그녀는 나와 함께 많이 씩씩해졌다. 애월, 소월, 힘내야해! #19.12.11 (1823) #제주도 #애월리 #이천희 #위로 #부탁 #참치 #힐링 #예쁜배경
모나드25
3.0
제주도 바다 등대 풍경 음악 예쁜 사람들...거기에 애도까지 소품으로 쓰이면 정체불명의 판타즘이 완성된다. 둘 사이가 모호한 것처럼 영화는 애매하다.
HBJ
2.5
'애월'은 사고로 죽은 절친의 애인이 사는 제주도로 온 주인공이 그곳에서 지내는 이야기다. 기본적인 힐링의 이야기를 펼치는 이 영화는 제주도의 바다를 배경 삼아 잔잔한 드라마를 전개한다. 하지만 잔잔한 평온함과 무색한 지루함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으며, 이 영화는 안타깝게도 후자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는 인물들 간의 관계를 굉장히 소홀하고 모호하게 그렀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리틀 포레스트' 같은 힐링 영화를 떠올려보면, 직접 재배한 식재료들로 삼시세끼를 맛있게 해결하는 일상적인 장면들이 많지만, 주인공의 평화로운 일상을 함께 공유하는 인물들이 있기에 더욱 더 풍족해보였다. 이 영화는 상당히 많은 인물들이 있음에도 그런 꽉찬 분위기가 없다. 조연들은 나름대로 감초 같은 역할들을 해주며 유머와 시골 정취를 주지만, 주연들이 중심을 잘 못 받쳐주니 다 공허하게 느껴진다. 두 주연인 이천희와 김혜나의 호흡은 굉장히 부실했다. 대학 시절부터 친한 사이라는 설정이 무색하게, 스크린 상 보이는 모습은 어색함으로 가득 차있었다. 실제론 별로 안 친한데 친한 척을 억지로 하는 느낌이었다. 제주도의 바닷바람에 몸을 맡기며 해산물 안주와 소주 한 잔 하는 씬이 절반 이상인데 매번 두 주인공이 보여주는 모습이 어색한 티격태격 뿐이니, 몰입할 수 있는 드라마도 없고, 오히려 극적 전개가 없다시피 하니 씬의 반복성에 질려가기만 했다. 제 할 일 다 못했는데도 배우들은 제작비로 맛있는 회랑 전복을 먹었으니, 한편으론 참 부럽다.
이용희
2.0
전설의 파란 등대를 찾아서. 아니, 만들러, 아니, 칠하러. 등대를 파랗게 칠해 준 철이도, 파란 등대를 받은 소월도, 이제는 그 등대를 길잡이 삼아 앞으로 나아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19년 12월 18일에 봄
🎠Liz Cinema🎠
2.0
저들만의 사연, 저들만의 힐링. 관객과 함께 호흡하지 못하고 아련한 척만 한다. ㆍ 제주도 배경 영화는 덮어놓고 좋게 보는 내게 지루함을 준다. ㆍ 보편적이라고는 할 수 없는 사연 설정부터 잘못된 기분.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 겪는 피로감이나 권태로움을 느낀 캐릭터가 치유받으러 갔다면 대리만족이라도 됐을 것. ㆍ 그리고 박철민 캐릭터 역시 독이다. 박철민 특유의 재치있는 연기가 영화에서 혼자 튀는 느낌이었고, 나이 차이도 많이 나 보이는 여성에게 일방적으로 들이대고 돈자랑하는 모습이 끔찍했다. 시골 순박한 청년의 순애보 모습이라면 모를까. 굳이 왜 만들어냈는지도 모르겠는 캐릭터. ㆍ 주인공 남녀 두 친구는 가족만큼 친한 사이라는 설정이지만 어쩐지 어색하다. 별로 친해보이지도 않고, '동백꽃'도 아니고 츤츤거리는 여자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ㆍ 저런 위치의 저런 집을, 고작 100만원에 얻다니, 그것부터 참 대단한 판타지. 저런 집이 있다면 당장 내일이라도 난 다 버리고 떠나고 싶다.
림군이
3.5
잔잔하지만 신경쓰이게 만드는 둘의 사이
김영훈
3.0
사랑과 우정, 사람맛 넘치는 이야기가 잔잔한 제주 바다의 파도소리와 함께 펼쳐진다. _ 잠깐 낮잠을 잔듯한 느낌은 영상 때문일까, 이야기 때문일까.
부푼가슴
3.0
제주도가서 참다랑어 잡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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