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박싱
언박싱
2024 · 드라마/단편 · 한국
34분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상규와 다빈은 단짝처럼 지내 온 동네 친구 사이다. 상규는 어려운 집안 형편에 보탬이 되기 위해, 다빈은 홀로서기에 필요한 자금을 모으기 위해 함께 박스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다빈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상경할 꿈을 품고 있다. 상규는 그런 다빈의 바람을 머리론 이해하면서도 가슴으론 받아들이지 못한다. 마침내 다빈의 서울 일자리가 정해지고, 어느덧 퇴사일이 다가온다. 하지만 상규는 아직 다빈을 떠나보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떠나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 그들이 함께 보낸 어느 하루. [서울독립영화제2024]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최준혁
3.5
항상 상자를 닫는 일만 해오던 청년이 처음으로 상자를 열어 마음을 표현했을 때. (feat. 풋풋)
최훈
3.5
보이고 싶지 않았던 애절한 마음을 이해하다.
냉정한나무늘보
4.0
담담하게 맞이하는 이별 2024 서독제
L&P
3.0
열어보라고 해서 열었더니, 들어있는 것보다 비어있는 공간이 더 컸던 것에 대하여. 인물도, 마음도, 내용도, 감정도 조금은 더 깊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담아 (다시 뒤집어 써본다.)
햄짱뿡빵
3.0
하 풋풋애틋아련하다 이것들아 !!!!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