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튼 애비 2
Downton Abbey: A New Era
2022 · 드라마/로맨스/시대극 · 영국, 미국
1시간 36분 · 12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크롤리 일가와 충실한 하인들이 다운튼에서 무성 영화를 촬영하고 프랑스 남부에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며, 호화롭고 화려한 장면이 펼쳐진다.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Rstone
3.5
테마음악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벅차고,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지울 수 없는 그런. 캐릭터 모두 실제로 나이 든 모습들이 짠하고도 정겹다.
조슈아
4.0
한 시대가 저물고 새 시대가 온다. 무성영화도, 바이올렛도 그렇게 간다. 영국에서 이 극장판이 개봉하고 반년도 지나지 않아 엘리자베스 2세가 세상을 떠난게 묘하단 말이지. 허나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 넘어가는 과도기를 보여줄 때가 가장 재밌다. 그나저나 이 대저택 사람들, 대공황의 여파를 얻어 맞을 때가 곧 오지 않나?
황민철
3.5
다운튼 애비 시리즈의 마무리에 걸맞는 효과적인 팬무비. 시대극으로서 연출부터 음악까지 여전한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유성영화라는 새로운 시대의 걸맞는 소재를 담은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세련되고 매력적으로 극을 마무리한다. 드라마의 짧은 호흡을 고집스럽게 따르고 있어 맥이 끊기거나 혹은 작위적이게 느껴진다는 단점이 극명하지만, 주연 배우들 뿐만 아니라 조연들 모두가 이 길고 길었던 서사의 주인공으로 마무리되는 영화적 귀결이 더없이 뜻깊고 만족스럽다.
L.Y
2.5
엄청난 수작은 아니지만 티비 드라마의 연속이라고 보면 볼만하다. 예기치 못한 일을 극복하는 것이 인생이라고 말하는 노부인의 말이 가슴에 남았다
Jay
4.0
반가운 사람들 만나서 좋았음
여울
3.0
대략 10년 넘게 크롤리 가족의 삶을 지켜본 작품 팬에게는 가감없이 극장판을 보며 울고 웃을 수 있는 선물이 될 것.
hrkong
4.5
내가 너무 사랑해마지 않는 시리즈의 마무리를 찝찝한 일 하나 없이 그냥 해피엔딩으로 만들어주어서, 굳이 심장 조마조마하며 볼 일 없는 작은 해프닝들로 가득채워주어서 고마웠어요 + 의도적인지는 몰라도 드라마 시즌 초반 발생했던 상황과 상당히 유사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데 이를 보는 재미두 너무 컸다!
도로시
3.5
드라마 외전이라 볼 수 있는데 짜맞춘듯한 이야기가 리얼리티를 훼손하지만 나름대로 의미있고 재치있게 현대인의 입맛에 잘 맞췄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