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앳
Mon inconnue
2019 · 로맨스/코미디/드라마/판타지 · 프랑스, 벨기에, 한국
1시간 5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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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눈 떠보니 평행세계 아내 ‘올리비아’와 다투고 만취 상태로 잠에서 깨어난 ‘라파엘’은 평소와 다름을 느낀다. 같은 듯 다른 세상. 베스트셀러 스타 작가로서의 삶은 간데없고 중학교 선생님이라고! 베프 ‘펠릭스’는 탁구광이 되어 있고 결정적으로!! 아내 ‘올리비아’는 자신을 아예 모른 채 유명 피아니스트로 살고 있다. #이 사랑을 기억하니? 평행세계로 오게 된 원인이 운명적 사랑이었던 ‘올리비아’와의 관계가 소원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 ‘라파엘’은 다시 그녀의 사랑을 얻으면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고 다가가지만 그녀 곁엔 모든 게 완벽한 ‘마크’가 버티고 있다. 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믿어주는 친구 ‘펠릭스’의 도움으로 그녀의 마음을 공략할 기회를 얻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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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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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삽입곡 정보

Pluviam (Th Moy Remix)

Someday Baby

Keyboard Concerto in D Minor, BWV 1052: I. Allegro

Wild

Waves

Until Tomorrow (Only Love)


지예
3.0
영화 시작하고 젤 먼저 드는 생각. '뭐지 나 극장 잘못 들어왔나' 개인적으로 결말만 바뀌었다면 수작으로 꼽을만한데... 로코 좋아하면 후회없는 선택일듯. 특히 친구 역이 감초라서 전화씬, 저녁씬은 진짜 빵빵터졌다.
네리찌푸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Anne ◡̈💙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지종근
4.0
내가 찾고싶었던 건 '너'였을까, 너를 사랑했던 때의 '나'였을까.
최성찬
3.5
이프온리와 어바웃타임 섞은 느낌인데 거기에 파리와 프랑스어 !!
혁준
3.5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듯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 나희덕 <푸른 밤> 중 . 내가 알던 시간의 너가 아니더라도 내가 알던 모습의 너가 아니더라도 나는 상관없었다 결국 또 너와 사랑에 빠질 것이기에. . 충분히 괜찮은 로맨틱 코미디 충분히 괜찮은 감초, 펠릭스
JY
3.0
내가 결국 원하는건 날위한 너가 아닌 단지 빛나는 너 뿐이었음을 . 뻔함을 피하려는 제작진의 절충적 결말 . 여주인공 이야기의 빈약함을 어느정도 상쇄하는 남주의 연기디테일이 인상적
석미인
4.0
때로 사랑이 우리에게 주는 최대의 선물은 관점이다. 그녀의 환상곡을 듣고 비로소 남자는 새로운 관점으로 상황을 바라보게 되었다. 러브 앳에 감추어진 원래 제목은 love at second sight. 첫눈에 반했고 두눈에도 어김없던 사랑. 그녀의 앞날을 응원하는 남자의 선택에 매우 치얼스. 그녀의 선택은 뭐 이미 다 복선으로 깔려있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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