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방
자기만의 방
2024 · 드라마 · 한국
1시간 33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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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9남매 중 넷째 우담. 17년 만에 내 방이 생긴...줄 알았다?! 지긋지긋한 집안 탈출을 꿈꾸며 살던 중 어느 날 셋째 오빠 우주와 같은 반 원수 고경빈이 손을 잡고 들어왔다, 청천병력 같은 임신 소식과 함께! 하루아침에 내 방에 침입한 것도 모자라 이 지독한 원수랑 가족이 된다고?! 너, 내 방에서 당장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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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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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3.0
빼앗긴 방에도 봄은 오는가? 3/5점 김리예 님 정말 예쁘고 매력적이다 김아현 씨처럼 영화보다는 CF나 잡지 화보, 드라마에서 더 많이 볼 수 있을 거 같다. 김환희 배우 연기를 정말 잘한다는 생각이 든다. 2020년대 한국 20대 여자 배우 중에 김환희 배우만큼의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은 없어 보인다.
찐빵
1.5
이런 영화에 이런 제목 쓰면 안되는거 아닌가
꽃개
0.5
민감한 소재를 이것저것 건들였으나 아무것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미성년자임신 피임같은 소재를 다룰거면 이보다 훨씬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시대에 출산장려라는 고리타분한 메시지 만으로 지원받아 영화를 만들어진다는게 통탄스럽습니다. 어느 장면도 다 작위적이고 어린이들은 어른들의 말을 재생하는 스피커일뿐입니다. 감독님은 진짜 여고생들을 만난적은 있는건지 의심스럽습니다.
달달하다
0.5
장난하냐...? 작위적인 연출은 그렇다 칩시다 십자가는 몇번을 나오며 미성년 임산부의 장래를 걱정하는 여주에게 나빴다고 일침하는 역=독실하고 신실한 남동생 임산부의 생일=12월 24일 강조되는 브금=찬송가 현실의 출산율이 낮은 이유는 비꼬듯이 연출하며 가장 중요한 저출생의 원인은 전기장판 아래로 쓸어담아버렸음
옥자씽씽
4.0
올해 가장 따뜻한 영화
박후현
1.0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환경에서 그저 조그만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했을뿐인 고등학생에게 학교 폭력, 이기심, 차별, 그리고 낙태죄까지 뒤집어 씌우며 미스 리틀 선샤인을 꿈꾸는 영화
𝒍𝒊𝒍
4.5
내 인성에? 그런 말 하던 애가 가져보지 못한 가족의 의미를 찾고 노래 부르는데 아니 울 수가🥲 ❤️ 이노무새끼 행복만 해 ❤️
차칸수니리
4.0
"무엇이 중한디?" 아역들의 연기가 은근히 귀여워서 좋은 영화다. 김환희의 존재감이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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