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2025 · 다큐멘터리 · 한국
2시간 2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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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은 실패한 쿠데타였는가, 아니면 치밀하게 설계된 덫이었는가? 입법 독재와 사법의 정치화가 만들어낸 '합법적 탄핵'의 이면을 추적하고, 치밀하게 설계된 ’민주당의 정권탈취 거대 시니리오의 정체‘와 두 대통령(박근혜, 윤석열)을 감옥으로 보낸 평행이론의 실체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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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현
이것들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정당한 사유 없이 헌법 무시하고 권력 이용해 친위쿠데타 벌인게 위로부터의 내란이지 그럼 뭐임? 야당이 딴지 걸고 이런게 국가비상사태임?예전에 무장공비가 내려오거나 연평도 포격이 일어났던때도 계엄은 안때렸었다 이번에 윤뭐시기 얘는 이번에 사형이나 가석방, 사면없는 종신형 때리고 그외 가담자들도 이에 준하는 수준으로 처벌해야한다. 내란 옹호하는 극우들 처벌도 확실히 하고. 그래야 이렇게 헛소리하는것들이 안나오지 그리고 계엄을 했는데 죽거나 다친사람이 없으니 문제가 없다면 살인미수도 실제로 죽인건 아니니 처벌하면 안되겠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이영돈은 한때 탐사, 고발 저널리즘으로 명성을 쌓은 인물이었다. 사실을 의심하고, 검증하며, 권력을 불편하게 만드는 위치에 서 있던 시절이 분명히 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그는 더 이상 사실을 검증하는 기자가 아니라, 이미 정해둔 결론을 전파하는 신념의 선동자로 변했다. 과거 몇 차례 '주류가 틀렸고 자신이 옳았다'는 성공 경험은 그에게 비판과 검증으로부터의 면허처럼 작용했다. 그 결과 그의 사고는 점차 "이번에도 내가 옳고, 반대자는 무지하거나 악의적이다"라는 확신으로 굳어진듯하다. 의심은 사라졌고, 검증은 불필요해졌으며, 남은 것은 자기 확신뿐이었다. 이 변화는 개인의 일탈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방송 중심의 검증 구조가 무너지고, 분노와 확신, 적대성이 조회수와 후원으로 즉각 환산되는 개인 미디어 환경은 그의 변화를 가속화했다. 더 강한 주장, 더 단정적인 결론만이 살아남는 구조 속에서 온건한 수정이나 후퇴는 '배신'으로 낙인 찍혔고, 그 결과 극단적 신념과 행동은 선택이 아니라 그의 생존 방식이 되었다. 두 전대통령의 사법적 귀결을 '평행이론'이라는 하나의 틀로 묶는 방식 역시 마찬가지다. 우연과 구조적 차이, 복잡한 맥락은 제거되고, 오직 의도와 음모가 관통하는 단순하고 자극적인 이야기만 남는다. 이 일관된 음모 서사는 그의 확신을 정당화하는 동시에, 분노와 결속을 증폭시켜 더 많은 주목과 지지를 끌어낸다. 미세한 검증과 사실의 수정 대신, 단정적 내러티브를 택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결국 이 영화는 정치적 사실을 차분히 따지기 위한 결과물이 아니다. 이는 과거에 통했던 자신의 성공 공식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현실 속에서 선택된 서사적 방어 장치에 가깝다. 문제는 그 대가가 사회 전체에 전가된다는 점이다. 자신의 명성과 부를 유지하기 위해, 그는 가짜뉴스와 허위정보를 정치적 선전물로 포장했고, 그 과정에서 진실과 공적 책임은 철저히 소모되었다. 이영돈이 배신한 것은 특정 진영이 아니라, 그가 한때 몸담았던 저널리즘 그 자체다. 그는 지금, 확신을 팔아 영향력을 사고, 분노를 자산으로 축적하는 악질적 선동가이다.
𝒰𝓎𝒶
5.0
우파는 거짓말에 화내고 좌파는 진실을 말하면 화낸다.
FILMOVIE
스포일러가 있어요!!
승자이
5.0
터무니없이 적은 상영관과 상영 횟수임에도 평일인데 상영관을 가득 채운 분들 때문에 울컥, 영화 끝나고 난 뒤에도 분노와 안타까움, 슬픔때문에 또 울컥. 독재를 위한 계엄이 아닌거 알텐데 왜 진실을 외면하는지, 누가 진짜 내란범들인지, 눈가리고 아웅하다가 나중에 남 탓들 하지 마세요.
EuiSeok Hwang
5.0
온 국민이 먹어야 하는 빨간 약
이영
4.0
영화를 보고 다는 댓글들로 갑론을박이 오갔으면 좋겠다. 이영돈의 다큐멘터리 구성과 스토리텔링은 역시 상당히 인상적이다.
쌈순이
4.0
한국 학생들이 봐야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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