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킹덤
Le Règne animal
2023 · 모험/드라마/SF · 프랑스
2시간 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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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이, 친구가, 이웃이 동물로 변하기 시작했다.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인간이 동물로 변하기 시작한 세상. ‘에밀’은 모든 게 혼란스럽고, ‘프랑수아’는 그런 아들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던 어느 날, ‘에밀’은 출입이 금지된 숲을 발견하는데… 현실의 새로운 차원을 열 가장 강렬하고 경이로운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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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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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
5.0
내가 바퀴벌레가 되면 어떻게 할거냐는 물음에 대한 아름답고 장엄한 대답
창민
3.5
픽스처럼 비행에 성공한다 해도, 사회 통념에 벗어나게 되면 우리들도 처단 대상이 될 것이다. 통념의 폭력성. 하지만 결국 이겨내는 건 세상 모든 이의 순수한 날개짓이리라.
이동진 평론가
3.0
이젠 너무 익숙해진 은유보다는 시적인 묘사들이 더 마음에 남는다.
June
4.5
부국제 야외상영 28th Biff in 2023 #3 - 아내가 좋아하던 노래를 틀자 엄마를 외치는 장면 - 자전거를 찾아오자 도망가서 쫓아가 잡아안는 장면 - 밤의 많은 소리들 속에서 여자아이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 장면 - 마지막 장면 이 네 가지 정말 감명적이었다 여학생이 가진 AD/HD 발달장애를 신경다양성이라는 개념으로 정상성을 확장해가는 현재 정신의학계에서 더 나아가 신체변형 및 트랜스휴머니즘 담론에 대해서까지 고찰해 볼 수 있는 대중적 기회를 준 영화. 두 주연의 연기와 매력도 집중하여 푹 빠지게 만들어 여러 이슈들을 입체적 혹은 다각도로 다루어도 조화로워서 손색이 없었다. 변혁의 시대 중 우화나 전설로 남을 것 같은 이야기구조. 함께 본 어머니는 슬픈 영화라 하고 아버지는 디스토피아적이라고 했지만, 이건 진화일까 퇴화일까 흥미로운 지점이었고(픽스가 변화를 수용하고 훈습하여 적응하고) 아들이 에밀이라는 옛이름을 가진 것이나, 줄리아가 에밀이 엄마와 닮았다고 한 것이나, 마지막에 스키장 이야기 한 것과 아들이 아름답다고 한 말들 모두 의미있었다. 질풍노도 정체성혼란 전학생 남청소년의 주양육자 한부모이자 와이프도 찾아야하는 워킹대디 아앜ㅋ 캐안습ㅠㅎ 만나기를 두려워하기도 하는건지 스스로 모를 양가감정을 느끼는 깊이있는 역할. 내가 힘이 들 때 말그대로 바로 옆에서(I’m here) 지켜주고 살려줬던 내아버지의 긍정성이 교차되었다. 그리고 영화가 끝나자 내 바로 뒤에 앉은 관객 누군가가 포효를 질러서 좋았다.
스테디
5.0
윤리로 성장하는 인류는 과연 신비로운 자연의 세계로부터 약육강식이라는 수풀을 헤쳐 나아갈 수 있을까
김강희
5.0
왜 이걸 5점 주냐고요? 부국제 야외극장에서 봤어요? 안봤으면 말을 마세요
무비신
3.5
사회 구조 전체를 향한 묵직한 질문을 독특한 방식으로.
김수진
5.0
가장 협소한 주파수를 듣는 당신들이 목 메다는 정상성은 그토록 얕고 부질없어서 배척과 혐오를 일삼길 멈추지 않는다면 장엄함은 사라지고 보잘것 없는 하나의 나선형만이 남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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