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레그스
Longlegs
2024 · 공포/스릴러/범죄 · 미국
1시간 4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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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계속된 일가족 연쇄 살인 사건. 유일한 증거는 피해자의 생일이 14일이라는 것과 ‘롱레그스’라는 서명이 적힌 암호 카드뿐. 영원히 미제로 남을 뻔한 사건에 남다른 능력의 FBI 요원 ‘리’가 투입되고 지금껏 아무도 알아내지 못한 암호를 해석하는데... 모든 프레임에 악마의 단서가 심어져 있는 지난 10년간 가장 무서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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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음산한 기운이 축축한 안개처럼 목덜미를.
yves
선경 롱레그스
STONE
2.0
사탄 만세 😉😘
뭅먼트
2.5
서로를 보완하며 불길함을 증폭시키는 이미지와 음향은 매력적이지만, 속 빈 강정 같다는 느낌을 지우기는 힘든 사탄 소동극.
pilon
3.5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도 알려주기 싫은 사람 1위
Skräckis
4.0
1. 올 여름 가장 큰 재미를 본 건 제작비의 열두배 이상을 뽑아낸 롱레그스다. 안티들이야 마케팅 덕이라 하지만 이 정도 수치는 마케팅만으로 가능하진 않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힘이 있는 데 그건 아마도 예측하지 않은 상황에서 갑자기 터지는 충격적인 장면들이 상당히 신선하기 때문이다. 이중 상당수는 니콜라스 케이지 덕이지만 전반적인 이야기 구조와 연출 자체를 잘 했기 때문이다. 스토리 텔링의 기술과 신중하게 이어붙인 호러스러운 이미지들이 만드는 분위기 속에서 쿵쿵 터지는 효과들이 이 작은 영화를 아주 힘있게 만들어준다. 2. 니콜라스 케이지는 출연 분량이 적지만 영화를 완전히 장악한다. 진짜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 밖에 안 든다. 그가 나오는 모든 장면이 하이라이트다. 3. 그러나 영화는 너무 빨리 끝난다. 거기서부터 한참 더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영화는 가장 시적일 수 있는 곳에서 멈춰버린다. 덕분에 온갖 상상을 할 수 있어 그 효과가 좋긴 하지만 그래도 거기서 끝나는 게 너무 아쉬웠다. 정작 그 순간에는 없는 총알과 헛총질이 주인공/인간의 운명을 통째로 상징하는 듯 했다. 4. (3막 줄거리 강스포일러) - - - - - - - - - 결국 그녀의 능력도, 비극도 동전의 양면처럼 같은 것이었고 모두 그녀의 엄마가 만들어 놓은 감옥이었다. 솔직히, 좋은 부모 아래 자랐다 하여도, 우리는 모두 부모가 어린 시절 가둬 놓은 무의식 속 잠재력 안에서 괴로워하며 살아간다. 말했듯이 그건 억눌린 고통이기도 하고 뜻밖의 재능이기도 하다. 나는 그 주제의식이 가볍게 느껴지지 않았고 그 숙명과 주인공의 눈물, 죽은 사람들과 바닥난 총알이 모두 주제의식을 멋지게 장식한다고 생각했다. 우린 결국 그것을 박살내지 못한다. 그리고 무시무시한 엄마 역시 피해자이고 그녀의 동기가 '너를 향한 사랑'이었기에 더더욱 끔찍하고 무섭다. 부모 자식 간의 관계에 대한 공포 영화로는 유전보다도 좀 더 멀리 갔다. 리가 이걸 어떻게 극복하는지 어떻게 받아들이고 나아가는 지 그게 더 호러일 것 같은데 그 이야기가 보고 싶다. 왤케 빨리 끝난 거야... ps) 아니 인간적으로 니콜라스 케이지 노래는 사운드트랙에 실어줘야지 ㅋㅋㅋㅋ
Dh
3.0
사탄이 날리는 뻐꾸기, 너 나 좋아해 #🐐 #CGV
감성적인너구리
3.5
잠재의식을 장악하며 뚜렷하게 다가오는 섬뜩한 서스펜스의 괴이한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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