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일기
年少日記
2023 · 드라마 · 홍콩
1시간 3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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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쓸모없는 사람일까?" 한 고등학교 교실의 쓰레기통에서 주인 모를 유서 내용의 편지가 발견된다. 대입 시험을 앞두고 교감은 이 일을 묻으려고 하고, 정 선생은 우선 이 편지를 누가 썼는지부터 찾아보자고 한다. "일기야, 안녕? 오늘부터 매일 일기를 쓰기로 했어" 편지와 학생들의 글씨 모양을 비교하던 정 선생은 편지 속 한 문장에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오래된 일기장을 꺼내 든다. 열심히 쓰다 보면 바라던 어른이 될 거란 믿음으로 써 내려간 열 살 소년의 일기. 정 선생은 일기를 읽으며 묻어뒀던 아픈 과거와 감정들을 마주하고, 학생들을 위해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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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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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
3.5
시종일관 애를 쓰며 메시지들을 불어넣는 장면들과 대사들. 좀 부담스럽다. 계속 주제의식을 펼치기 위해 벌리는 연속된 극단 상황들은 개인적으로 호보다 불호에 가까웠다. 잔잔한 연출로 외형을 갖춘다 해도 극단적인 주변인들과 극단적인 상황들이 톤 다운되지는 않는다. 한 가지 더 아쉬운 점은 주인공의 주변인들이 너무 쌍팔년도식 영화적 캐릭터들이다. 너무 평면적이다. 편케 메시지에 도달하기 위해 인물들을 이리 만든 거겠지만 유치한 방식 때문에 몰입이 잘 안된다. 그럼에도 어느 지점에선 '헉'했을 정도로 울림있는 장면들과 대사들이 있었고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바들에 상당히 공감한다. 이런 영화가 더 만들어지고 세상에 알려졌으면 좋겠다.
이동진 평론가
2.5
눈물의 계곡으로 향하는 훤한 아스팔트 길.
성유
3.0
마음이 가난한 자는 소년으로 살고, 늘 그리워하는 병에 걸린다
어흥
3.5
올려보며 썼던 일기가 나를 감쌌지만, 내려보며 쓰는 일기론 그곳에 돌아갈 수 없다는걸.
Ufo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뭅먼트
2.5
그 시간을 밟고 지나온 어른들과 지나갈 아이들을 위해서 쓰는 편지이자 일기이자 영화. 어른을 꿈꾸었던 그때 그 아이는 누군가의 다짐이 되었고, 어른이 되어 버린 그때 그 아이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다.
simple이스
3.0
책상에 앉은 그 시절의 나를 덧대보며 회의와 반성을 오가게 한다.
JY
3.0
알맞은 의도와 적당한 그릇에 담음새도 나쁘지 않은데 재료상태가 갸우뚱한 경우 아이의 서사에 대한 다소 헐거운 지점들을 관객각자의 개인적 경험을 덧대어 해석하는 너그러움이 필요함 굉장히 전형적인 인물과 관계가 단점이지만 그만큼 보편적이기에 공감의 폭이 넓어지는 순기능도 있음 그럼에도 중간중간 보이는 지나치게 편의적인 선택들은 아쉽게 느껴짐 예를들어 카세트 같은 아쉽지만 감독의 초기작이라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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