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상상
최악의 상상
2022 · 드라마/단편 · 한국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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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순환선을 돌며 작사를 하는 여자와 갓 퇴사한 무기력한 남자가 전철에서 우연히 만나고, 두 사람은 서로와 평생을 함께하는 최악의 상상을 하게 된다. 지하철에서 작사에 몰두 중인 여자, 그를 마뜩잖게 바라보는 남자. 그렇게 시작된 인연의 이야기다. 오고 가는 길에서 건져 올린 노래 가사처럼, ‘최악의 상상’은 지하철이라는 일상의 공간을 로맨틱코미디의 주요 배경으로 삼는다. 빽빽하게 들어찬 승객들로 피곤함의 상징처럼 그려지던 그 공간을 쾌적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변신시키는 것, 그것이 영화의 자세다. 더불어 그런 자세의 음악으로 채워진 일상을 꿈꾼다. 영화는 주로 내면의 소리로 진행되는 특이한 구성을 취했는데, 가수로 잘 알려진 배우 최성희의 매끄러운 연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용철)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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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
3.0
감독님이 너무 귀여우시다. 근데 남주 캐스팅 너무 잘하신거 아닌가여...
장희진
2.0
인지도에 기대면 스토리는 허름해도 되나
다림
2.5
로맨스는 인물이 중요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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