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리뷰션
Retribution
2023 · 액션/범죄/드라마 · 미국, 프랑스, 스페인
1시간 3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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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자금을 운용하는 펀드 매니저 ‘매트’(리암 니슨)에게 걸려온 한 통의 미확인 발신자 전화! 그의 요구는 2억 8천만 유로를 송금할 것, 전화를 끊거나 차를 멈추지 말 것! 12월 6일, 리암 니슨 인생의 최악의 날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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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One Day

Just One Day

Turbulence is Inevitable

Just One Day

Turbulence is Inevitable

Accidents Happen



신상훈남
2.5
이런 개연성이 부족한 영화는 쉴 새 없이 서스펜스로 몰아쳐도 모자랄 판인데 장황한 설명으로 극의 몰입감을 뚝 떨어뜨리는 게 엄청난 패착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리암 니슨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의 발암 유발 특성은 물론이며 갑작스레 변하는 감정선들이 하나도 설득되지가 않았다. 영화가 진행될수록 '저 캐릭터 입 좀 닫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두 번 한 게 아닐 정도. “넌 돈을 원하지만 난 내 삶을 원한다.” 스토리와 개연성이 중요한 장르에서 그것들을 과감하게 타파했다면(연출 의도는 아니겠지만) 남은 건 '다음 장면이 기대되는 단순 재미'이다. 이것이 성립되려면 템포가 정말 빨라야 한다. 하지만 이 영화의 전개는 이미 충분히 느릿느릿한데 문제는 관객들이 '어, 이 장면 다음엔 이렇게 흘러가겠는데' 싶은 부분에서 가차없이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식상하다. 러닝타임이 짧았어서 망정이지, 조금이라도 길었다면 안 궁금한데 계속 눈치없이 친절하게 상황을 설명하려는 투의 대사들에 진절머리 났을 것이다. “신데렐라의 구두가 정말로 딱 맞았다면 그게 왜 벗겨졌겠어?” 마지막 유로폴 요원의 결정을 보고 설득당한 관객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렇게까지 불신하던 사람이 갑자기 왜?'라는 의구심을 떨쳐낼 수 없을 정도로 황당한 엔딩이며 '차라리 없었으면 더 좋았을 엉성한 캐릭터'가 영화의 재미에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이뿐만 아니다. 시종일관 뒷좌석에서 징징대는 아이들과 펀드매니저가 운전하는 자동차 하나 막지 못 하는 경찰 시스템, 그리고 어설픈 반전을 주기 위해 끼워넣은 빌런까지. 영화에 등장하는 기폭장치가 각본에도 달려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이 작품의 완성도는 최악이다. [이 영화의 명장면] 1. 폭발 필요 이상으로 광분하는 차 안 여성이 이해가 되질 않았지만 그래도 '이쯤 되면 사건이 하나 터지겠지' 예상은 하고 있었던 장면. 첫 희생자인 만큼 더 섬세하게 빌드업을 했다면 그 충격이 더 컸을 텐데, 저 정도면 '죽고 싶어서 환장한 사람'처럼 보여 이 장면 역시도 속시원하진 않았다. 하지만 막상 엄청난 폭발을 보며 겁에 질리는 리암 니슨의 표정을 보니 금세 몰입이 되었던 것 같긴 하다. “저들이 처음은 아니지만 마지막이 될 순 있지. 그건 당신한테 달렸어.” 2. 이판사판 아이들을 구출해낸 시점에서 매트(리암 니슨)가 순종적으로 명령을 따를 것이라고 생각한 빌런 역시 영화 엔딩이 다가오니 밑천이 드러나는 듯한 정교하지 않은 연출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는 것만 같았지만 이판사판으로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격노의 질주를 하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 그런데 정말 잃을 게 없다고 생각했을까. 다시 살아서 돌아가서 사랑하는 아이들도 보고 싶었을 것이고 아내와의 관계도 다시 돌려놓고 싶었을 건데. 아무리 봐도 이 영화의 가장 큰 결함은 캐릭터인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캐릭터가 일관적이지 않고 감정선도 정교하질 않다 보니 당최 감정이입이라는 걸 할 수가 없다. “자네가 놓친 게 하나 있어. 더는 잃을 게 없는 남자라면 어떻게 행동할지 알고 있나?” 응징이라는 제목을 달기엔 그 힘이 너무나도 연약했던 작품 차라리 벌칙(penalty) 정도가 어땠을까 싶다 “당신 괜찮아?” “최고는 아니야.”
다솜땅
3.0
모든 것이 끝난 후, 더 많은 것들을 감당해야할 그.. 오히려… 폭발이 낫지 않았을까.. 어떤 삶을 살아야, 이런 피해주는 것이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발신제한’ 리암 니슨 버전!! #24.6.11 (346)
RAW
2.5
역시 BMW보단 벤츠지! 2.7/5점 개연성을 신경 안쓴다면 보는 사람을 숨막히게 만드는 영화 하지만 대부분의 관객들은 늘어지는 연출과 현실과 동떨어진 개연성에 이야기를 납득하긴 어려워보인다.
Random cul
1.5
스포일러가 있어요!!
크리스 by Frame
2.0
폭탄이 터지기전에 내 속이 터진다.
영화같이멋진
3.0
리암니슨이니까 끝까지 봤지..
전미경
2.0
성의도 없고 긴장도 없고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0
[24.01.24. 개봉] 생각보다 긴장의 끈이 많이 느슨하다. + 동명 스페인 영화(2015년) 원작 (독일 ‘돈 겟 아웃’, 한국 ‘발신제한’으로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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